LG 디오스 냉장고 냉동실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냉장고 냉동실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12-08-08 01:30:59

본문

냉장고 구입한지 4년정도되었습니다.
2011년 11월경부터 냉동고 고장으로 2012년 8월 6일까지 4차례의 as받게되었습니다.
첫 장시에는 콤프레시아 고장이라며 그날 바로 안되고 부품이 와야 한다고해서 냉동고 음식 반은 그나마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나머지 반은 버렸습니다.
처음이고 무상이라하기에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2012년 6월까지 두번의 같은 고장으로
똑같은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두번은 냉매만 다시 채우더군요.
그때 기사분이 다시 또 이런일이 반복될경우는 본사에 연락해서 확실한 조치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이틀전 8월 6일에 또 냉동고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온도계로 체크했더니 영하 3도였다가가
영하 11도였다가 오락가락하더라구요. 물론 아이스크림이며 냉동식품들이 녹고있었지요.
점심때 연락했는데 저녁 8시에 기사분이 왔습니다.
이번엔 PCB제어기판고장이라며 부품을 접수하면 빨라야 하루 이틀 걸린다더군요.
비용이 10만원 정도 든다고 해서 무슨소리냐 하니까 같은 부분은 아니지만 냉동 부분이니까 본사에 말해서 무상으로 할수 있게 처리한다고는 하는데 그것 또한 확실하지는 않는다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지금도 냉동고에서 음식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바닥에 물이 새고 있더라구요.
음식물 보상을 받지도 못하고 같은일은 계속반복이고 참 그냥 넘기기가 힘드네요.
다른보상 방법이 없을까요?
냉장고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367 생활용품 박미희 2012-08-28
69366 통신 최병수 2012-08-28
69365 생활용품 허나영 2012-08-28
69364 기타 김민희 2012-08-28
69363 휴대전화 서은주 2012-08-28
69362 기타 박창순 2012-08-28
69360 서비스

처리

청소
김나나 2012-08-28
69359 건설 이우경 2012-08-28
69357 식음료 송치규 2012-08-28
69354 자동차 전중범 2012-08-28
69353 서비스 정운영 2012-08-28
69352 생활가전 허은미 2012-08-28
69350 식음료 이헌동 2012-08-28
69347 휴대전화 남덕현 2012-08-28
69346 생활가전 하정한 2012-08-28
69345 건설 이우경 2012-08-28
69340 휴대전화 주진 2012-08-28
69334 기타 이형주 2012-08-28
69331 digital 김종은 2012-08-28
69330 기타 박경은 2012-08-28
69329 휴대전화 김성효 2012-08-28
69324 휴대전화 최정현 2012-08-28
69323 서비스 배해룡 2012-08-28
69322 휴대전화 남영준 2012-08-28
69320 기타 김주리 2012-08-28
69319 휴대전화 이상혁 2012-08-28
69316 기타 정진우 2012-08-28
69315 서비스 하지영 2012-08-28
69314 생활가전 강병모 2012-08-28
69313 기타 배시내 2012-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