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장근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2-08-08 12:05:22

본문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녀석이 스마트폰 스마트폰 노래를 하길래 
사용하는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스마트폰 LG 옵티머스를 사줬습니다.
6월 11일 개통할때  인터넷이랑  카카오톡같은 기능은  와이 파이존에서만 사용가능하니까  와이파이 되는곳에서 쓰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커니 하고  사용했는데 7월 초에 사용요금 통지서가 날아왔는데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183,000원정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뭔 사용료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했더니  데이타 사용료가 150,000나왔다고 하더군요.
그게 뭐냐고 했더니  인터넷 사용한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파이존 에서만 인터넷 된다고 했는데 왜 요금이 나오냐고 하니까..
와이파이 안되는 곳에서는 3G망을 사용한다는 겁니다.
그럼 첨부터 와이파이존 에서만 된다는것은 인터넷망을 끊어놓은것 아니냐니까  고객이 신청해야 끊는다는겁니다. 그럼 인터넷 안되게 끊어달라니까  그제서 끊었다는겁니다
첨부터 와이파이존에서만 된다니까  소비자는 일반 인터넷은 안되는줄 알았고,  더군다나 초등학생이  와이파이존,  3G망  확인하면서 인터넷을 쓰나요  나도 이번에 알았는데....
SK텔레콤 측에서는 사용한거니까 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애초에  3G인터넷망을 끊고 사용하라고 했으면  이런일이 없을텐데  개통만 해놓고  사용하면 요금부과시키는  이동통신사의 횡포를 어찌 해야하나요...?
고객들을 완전 봉으로 보는것 같아요...!
앞으로  개통할시 이런 문제가 없도록  대리점에서  설명을 해주고  3G 인터넷망 사용을 끊을 수 있도록 공지바라고,  이요금 해결좀 해주십니요

연일 폭염에 고생많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당시 정황은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우나 판매점 사장님 지인으로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판매처에서 발생된 금액 별도 송금해드리기로 약속하고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중 3g요금이 과다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01 생활용품 김시내 2012-08-21
67600 서비스 주영환 2012-08-21
67599 기타 최창준 2012-08-21
67598 기타 김원웅 2012-08-21
67597 생활용품 김영애 2012-08-21
67595 생활가전 김준호 2012-08-21
67588 유통 곽민정 2012-08-21
67586 서비스 손지형 2012-08-21
67582 기타 정준형 2012-08-21
67579 기타 구현숙 2012-08-21
67574 휴대전화 이지연 2012-08-21
67573 digital 서성균 2012-08-21
67572 기타 안봉순 2012-08-21
67568 서비스 오용철 2012-08-21
67566 휴대전화 방승원 2012-08-21
67565 생활용품 최수홍 2012-08-21
67563 통신 황인국 2012-08-21
67560 서비스 이강익 2012-08-21
67559 통신 김봉근 2012-08-21
67558 기타 오민교 2012-08-21
67556 식음료 김진아 2012-08-21
67555 서비스 심채민 2012-08-21
67552 기타 joyeji 2012-08-21
67547 기타 권다래 2012-08-21
67541 휴대전화 최효정 2012-08-21
67533 기타 박보경 2012-08-21
67531 금융 홍기철 2012-08-21
67530 서비스 허지원 2012-08-21
67528 휴대전화 문명훈 2012-08-21
67527 자동차 장호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