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및 사기 고소진행으로 유플러스에 대한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명의도용 및 사기 고소진행으로 유플러스에 대한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예송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25-04-15 13:56:41

본문

허예송 유플러스  명의 도용 및 명의대여 사기로 휴대폰 2대 및 악세사리 3건 및 테블릿 pc를 사기를 당했으며, 이하영 (법정 대리인 보호자 허예송) 자녀를 통해  명의도용으로 휴대폰 및 홈CCTV를  계약하여 이로인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서에 신고 및 고소를 한 상태며 재판이 지속적으로 릴레이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판판결이 나기전까지 제가 피해를 본것에 대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청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유플러스쪽에서는 어떤한 피해보상에 대해 처리를 안해준뿐더러 제가 피해를 본것에 대해 배상을 처리해라고 합니다. 
신용점수 하락 및 이자와 피해금액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유플러스에서는 어떠한 조치와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며 가해자는 돈이 없다는 명목으로 이사건을 지속적으로 끌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다만, 주변인(가족, 지인)의 명의도용은 '명의대여'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더라도 최악의 경우 주변인을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사실상 도용 판단 및 처리가 쉽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507 통신 KBS 김포주민 2025-02-01
1367506 자동차 Yy9625ou@gmail.com 유시맥 2025-02-01
1367505 금융 하얏트서울 키프티 상품권 최정섭 2025-02-01
13675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이미지
김은경 2025-02-01
1367503 유통 네이버쇼핑. 싸다구. 박진 2025-02-01
136750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1
1367500 유통 마리끄 임채영 2025-02-01
1367499 생활용품 벨리타앤보이즈 임주희 2025-02-01
136749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1
1367497 생활가전 에어메이드 박한실 2025-02-01
1367496 기타 네일샵 안해림 2025-02-01
1367495 유통 이마트 노브랜드 김포 장기점 김종원 2025-02-01
1367494 식음료 구운계란-쿠팡, 모 김진승 2025-02-01
1367493 기타 엘리제스냅 김미선 2025-02-01
1367492 생활용품 노브랜드 김포 장기점

처리중

옷 파손
김종원 2025-02-01
1367491 항공·여행 야놀자 고윤하 2025-02-01
1367490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두우 2025-02-01
1367489 항공·여행 (주)스타골프 이진영 2025-02-01
1367488 항공·여행 야놀자 고윤하 2025-02-01
1367487 서비스 세계의명화 십자수 이정민 2025-02-01
1367486 유통 씨유펫 중촌점 박선우 2025-02-01
1367485 항공·여행 클룩(klook) 김준수 2025-02-01
1367484 생활용품 HOOKIIN온라인 김태각 2025-02-01
1367483 기타 프리텔레콤 김종광 2025-02-01
1367482 건설 대우건설 신주하 2025-02-01
13674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1
1367480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수 2025-02-01
1367479 생활용품 다연솔 김유인 2025-02-01
1367478 유통 쿠팡 윤진호 2025-02-01
1367477 식음료 지마트 박찬영 2025-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