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약정 해지 후 요금 청구방법 및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약정 해지 후 요금 청구방법 및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성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8-09 01:56:54

본문

LG U+인터넷을 약정으로 이용하고 서비스 및 타통신사의 비해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해지 처리를 요구 하였습니다.

해지하려고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품가입할때는 상담원 연결도 쉽게 할수 있는데,
해지만 하려하면 무슨 상담원들이 모두 통화중이니 나중에 이용하라는 둥~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어렵게어렵게 상담원과 통화가 됐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하면서 느낀점은
"다른 통신사상담원에 비해 LG상담원들은 정말 불친절하더군요~"
특히 LG 통신사 같은경우 어떻게하면 고객들에게 요금을 더 받아가려는 속셈인지~
잘 이해하지도 못할 요금들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가입시키때는 온갖 유혹으로 가입시키고,
해지할때는 이해하지 못할 요금만 청구하고....

해지처리를 하고 한달 후 요금이 빠져 나간다고 하여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신평정보에 채권이관완료를 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업무처리는 뭡니까?
해지후 요금을 안내면 소비자에게 요금이 납부가 안됐으니 언제언제까지 안내면
채권추심업체로 넘기겠다 머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돼는데,
LG에 이런 일처리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해지할때 상담원 연결도 어렵고,
상담원들도 모두 불친절하고,
이해하지 못할 요금 청구에....
해지후 요금 안낸다고 채권추십업체로 넘겨 소비자를 신용불량자 취급을 하고....

제발 상담원 연결이라도 쉬워야 뭐 말이라도 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담사 불친절 및 오안내 주장에 대해서는 녹취 확인 후 귀책 확인 되면 별도의 조치가 진행 될 것 임을 안내 하였고 청구 금액 역시 오청구일 경우 요금 조정은 진행 함 안내. 이에 가입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번호를 문의 드렸으나 공개하지 않으시고 어떤 처리를 해줄꺼냐고 하시어 말씀 드린바와 같이 오안내 확인 또는 청구 오류등 LG U+ 귀책 사유시에는 조정 처리 안내 해드리고 오청구 및 귀책 없을시에는 별도의 처리 도움 불가 안내. 이에 정보 공개 하지 않으시고 타기관에 추가 민원 접수 하신다고 하였고 별도 추가 진행 없이 상담 종료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 사용중 과도한 요금으로 해지요청하고 한달후에 요금청구가 된다고하여 잊고계셨는데 미납으로 채권이관 되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이라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양해의 말씀부탁드리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28 생활가전 박종무 2012-08-11
65027 기타 이상현 2012-08-11
65026 통신 정광현 2012-08-11
65025 생활가전 임재현 2012-08-11
65024 기타 김정숙 2012-08-11
65023 기타 김원석 2012-08-11
65020 생활용품 송계숙 2012-08-11
65019 자동차 김혜수 2012-08-11
65018 기타 최준원 2012-08-11
65015 서비스 황순례 2012-08-11
65014 기타 최준원 2012-08-11
65009 기타 김다예 2012-08-11
65001 휴대전화 김진희 2012-08-11
64999 자동차 이대일 2012-08-11
64991 생활가전 장주복 2012-08-11
64982 통신 홍민희 2012-08-11
64980 서비스 서보혜 2012-08-11
64978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64976 자동차 이동길 2012-08-11
64974 생활가전 권용선 2012-08-11
64969 기타 엄지민 2012-08-11
64968 생활용품 박나경 2012-08-11
64967 기타 이철민 2012-08-11
64966 기타 최은선 2012-08-11
64965 식음료 윤정원 2012-08-11
64963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61 서비스 김수현 2012-08-11
64960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59 기타 김재훈 2012-08-11
64949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