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저귀 관련 환불요청 및 손해배상청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아기저귀 관련 환불요청 및 손해배상청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하은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2-08-08 00:09:58

본문

보솜이 기저귀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지난 6월에 보솜이 기저귀를 10팩 구매하여, 강한 화학약품 냄새로 인해
보솜이 고객센터를 통해 어렵게 어렵게 교환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매우 불쾌하게 왜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는식으로 교환을 해주었습니다.
이후 교환받은 기저귀를 사용중, 팬티기저귀의 밴드 부분의 늘어짐과 헤짐현상이
30분을 지속하지 못하고 있어, 불과 2주만에 3팩이상을 소모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지나지 않습니다.
이로인한 하소연을 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솜이는 080 대표전화를 두지만 소비자는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왜 안되느지 궁금한것은 둘째치고
무슨 연결이라도 되야지, 하소연을 할 것아닙니까
이 무더위 지난 3일간 아무리 연결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불가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직도 연결되지 않는 보솜이 고객센터에 대해 환불 및 손해배상 청구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작은 소매 가게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작은 소비자를 상대로 이래도 되는지요?
아이를 위한 용품들은 부모의 마음으로 관리, 소비해야 하는데,
이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에세 이를 외도하는것은 우리아이들과
이를 사용하는 모든이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해결도우미에서....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해당업체로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해서 연결이 어렵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69 서비스 박성현 2012-08-08
63967 생활가전 김경미 2012-08-08
63966 금융 서정화 2012-08-08
63965 생활가전 문찬호 2012-08-08
63964 서비스 민지애 2012-08-08
63963 통신 신경하 2012-08-08
63962 기타 이선정 2012-08-08
63961 휴대전화 이수진 2012-08-08
63959 기타 박선정 2012-08-08
63958 서비스 H.지연 2012-08-08
63957 서비스 이철구 2012-08-08
6395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8
63953 생활가전 백현민 2012-08-08
63951 서비스 으니 2012-08-08
63950 생활용품 김미나 2012-08-08
63949 서비스 이시예 2012-08-08
63948 서비스 노봉환 2012-08-08
63947 생활가전 박수연 2012-08-08
63946 기타 전은숙 2012-08-08
63945 생활가전 최종일 2012-08-08
63944 휴대전화 이명희 2012-08-08
63942 서비스 소유진 2012-08-08
63940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8
63939 기타 이경환 2012-08-08
63938 digital 송주현 2012-08-08
63937 생활가전 이종옥 2012-08-08
63936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5 자동차 김순호 2012-08-08
63934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3 서비스 신용구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