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판매상품, 재고없다고 덜 보내놓고는 그 가격만큼 취소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판매상품, 재고없다고 덜 보내놓고는 그 가격만큼 취소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은정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08-17 09:29:55

본문

안녕하세요 물품은 보내지도 않고 금액은 날로 먹은 위메프 판매업체에 대해 신고합니다.

8월8일 9시 40분에 위메프에서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총 6켤레를 구매했고 가격도 신용카드로 지불 완료했습니다.
설명 사항에 보면 당일 신청한 것은 그날 접수완료하고 재고파악후 다음날부터 배송시작한다고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8월9일 오후 5~6시가 다 되어서 전화가와서는 발송 물품 중에 신발 하나가 재고가 다 불량이어서 보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발송은 그 다음날이나 늦어지면 그 다음날에 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너무 늦게 발송되는것도 짜증이 나는데 주문한 신발을 뒤늦게서야 물품 불량이라고 발송못한다는 것에 더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도 머 어쩔 수 없으니 그거 빼고 발송하고 그 신발 금액은 어찌 취소처리해줄거냐고 물으니 위메프 측에서 전화를 전표 취소처리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지금 8월17일... 8일이 지났습니다. 전화 한통화없구요. 위메프 고객센터는 전화통화도 안됩니다.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서 위메프에 전화 100통은 한 것 같습니다.
그 판매자 사이트에 전화 없다고 취소처리 해달라고 글을 남겼더니 위메프 담당자한테 말해서 전화해주겠다고 해놓고는 말뿐입니다. 전혀 그 이후에 응대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참다 못해 돈을 안돌려줄거면 같은 가격의 다른 신발이라도 보내달라고 댓글을 남겼는데
판매자가 제가 올린 글부터는 아예 답글을 달지도 않더군요.. 위메프에서 취소환불이 안되고 있으면 판매업체에서 어떤 조취가 있어야 하는데 모두들 그냥 팔기만 하면 장땡이라는 생각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물건도 없이 판매하는것도, 설명과는 다르게 배송이 늦어지는 것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고객 돈 날로 먹는 것도 신발 판매자로서, 그리고 위메프 주 부도덕한 행위하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에세 얼마되지 않는 돈이지만, 사실 이런식으로 돈 취소 안해주고 돈 꿀꺽하면 거기서 공돈으로 가져가는 돈이 얼마겠습니까? 정말 화가나서 못참겠네요! 위메프 고객센터 번호 남깁니다 꼭 좀 해결해주세요
1588-4763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104 자동차 길종선 2012-08-20
67102 생활용품 이혜정 2012-08-20
67101 휴대전화

처리

*****
김지용 2012-08-20
67100 식음료 심재범 2012-08-20
67099 유통 기현승 2012-08-20
67098 금융 경원광업 2012-08-20
67097 기타 오주현 2012-08-20
67096 기타 박정미 2012-08-20
67095 digital SH 2012-08-20
67094 금융 이봉무 2012-08-20
67093 서비스 이예원 2012-08-20
67092 통신 하봉수 2012-08-20
67091 서비스 2012-08-20
67090 자동차 이보용 2012-08-20
67089 생활용품 신재호 2012-08-20
67085 생활가전 박여사 2012-08-20
67080 기타 안송 2012-08-20
67075 기타 김하영 2012-08-19
67071 식음료 박은희 2012-08-19
67070 기타 최미례 2012-08-19
67069 휴대전화 김수현 2012-08-19
67066 유통 김정규 2012-08-19
67065 생활용품 김민지 2012-08-19
67056 서비스 김서영 2012-08-19
67055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4 자동차 곽성민 2012-08-19
67053 식음료 조이슬 2012-08-19
67052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1 유통 정은서 2012-08-19
67048 생활가전 조영미 2012-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