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1,907회
  • 작성일 : 26-03-06 11:00:47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91 기타 박진아 2012-08-03
62390 생활가전 이태진 2012-08-03
62389 유통 홍현주 2012-08-03
62388 통신 허윤현 2012-08-03
62387 기타 김혜란 2012-08-03
62386 생활가전 이선화 2012-08-03
62385 기타 전석배 2012-08-03
62384 기타 김강현 2012-08-03
62383 생활가전 황주현 2012-08-03
62382 생활가전 권미나 2012-08-03
62381 식음료 윤연선 2012-08-03
62380 유통 박혜인 2012-08-03
62379 식음료 이욱진 2012-08-03
62378 기타 김도현 2012-08-03
62377 식음료 정수연 2012-08-03
62376 휴대전화 김민선 2012-08-02
62375 생활용품 박재희 2012-08-02
62374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73 기타 조정은 2012-08-02
62372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1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0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69 생활가전 이철우 2012-08-02
62368 통신 오경연 2012-08-02
62367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66 생활가전 임종태 2012-08-02
62363 생활용품 백은정 2012-08-02
62362 휴대전화 심정선 2012-08-02
62361 서비스 우예빈 2012-08-02
62352 서비스 서호식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