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혁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2-08-03 14:15:48

본문

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하고있는 개인사업자입니다.
2주쯤전에 인터넷을 통해 에어컨을 구입했는데 설치전과 설치후
판매자의 말과 태도가 달라 글을남겨봅니다.
LG社의 에어컨을 구입했는데 LG社 제품은 설치이후 LG측에서
설치가 꼼꼼히 잘되었는지 감리를 하는제도가 있다고합니다.
이점에서 타사의 제품보다는 신뢰가 가고 믿음직스러워 조금 비싼가격에도
구매를 했는데 LG측에서 나오지않아 해당설치하셨던분께 문의를 드렸더니
방문을했는데 부재중이어서 다시 되돌아가셨다는 말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방문전에 전화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알았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이후에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보고가셨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문이잠겨있는데
어떻게 보고가느냐 그리고 감리자체가 소비자의 알권리를 위해 만든제도인걸로
아는데 내가 확인받지못했는데 이게 무슨 감리냐되물으니
담을넘어 실외기쪽이랑 배관만 확인하고 가셨다고
둘러대시더라구요 제가 어이가없어 감리하시는분 연락처를 물으니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이분이 에어컨을 설치하시러 오셨을때 분명히 감리하시는
분이랑 통화하시고 LG감리업체측에서 설치지시를 안내준다고해서  전기공사/전기선 길이를
더길게 해서 최초말하셨던비용보다 몇십만원 더부과했던적이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통화하셨던거는 무엇이냐고 물으니 우연히 전화가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이제와서 감리가 왜 필요하냐고 뭐때문에 그러냐고 하시며 LG측에 문의 하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화를 억누르고 LG측에 문의 해보았더니 2011년부로 감리건은 해당설치 대리점으로 이관되
었다며 그쪽에서 받아야된다고하네요. 감리라는제도가 에어컨 구매에 옵션이아니라 기본포함되는
항목임에도 결제이후에 전과 다른태도를보입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이전에 감리업체랑통화하면서
추가금요구한부분도 믿음이 가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681 기타 김주연 2012-09-10
72680 휴대전화 테크네렌탈주식회사 2012-09-10
72679 digital 김성수 2012-09-10
72678 기타 고영자 2012-09-10
72677 통신 허문명 2012-09-10
72676 생활가전 이상철 2012-09-10
72675 생활가전 김명주 2012-09-10
72674 기타 김보연 2012-09-10
72673 기타 양정은 2012-09-10
72672 생활가전 이왕수 2012-09-10
72671 휴대전화 장은혜 2012-09-10
72670 유통 남궁현하 2012-09-10
72669 생활용품 장혁재 2012-09-10
72668 기타 석경화 2012-09-10
72667 휴대전화 김세희 2012-09-10
72666 통신 정유진 2012-09-10
72665 통신 여인성 2012-09-10
72664 식음료 윤수진 2012-09-10
72663 서비스 유기현 2012-09-10
72661 생활용품 마실 2012-09-10
72659 기타 조미애 2012-09-10
72656 생활가전 love423 2012-09-10
72654 휴대전화 손준식 2012-09-10
72653 통신 김영훈 2012-09-10
72652 휴대전화 박봉수 2012-09-10
72650 식음료 최현석 2012-09-10
72649 휴대전화 김정난 2012-09-10
72647 서비스 장성구 2012-09-10
72646 휴대전화 김명옥 2012-09-10
72645 휴대전화 최미경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