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B 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애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2-07-28 00:01:03

본문

저는 담달에 출산을 앞둔 산모입니다...
오늘 정말 황당한 택배기사때문에 아직도 불쾌하고 화가 나요
보통 택배라면 배송전에 몇시쯤 배달 갈꺼라고 문자가 오고 배송이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문자한통 없다가 갑자기 전화한통 달랑해놓고 전화안받았다고 
제가 알지도 못하는곳에 택배를 맡겨 놓았으니 찾아가라네요 정말 어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그택배 내용물이 옥수수였어요 임산부가 들기에는 너무도 무거운거인데도 불고하고
겨우 한통에 전화를 못받았다는 이유로 제가 알지도 못하는고에서 기분나쁜 시선을 받으면서 찾아
와야하는걸까요? 만약 신랑이 없었다면 만삭이 몸으로 그걸 찾아 들고오다 아기라두 잘못되었으가봐
생각하면 할수록 아직도 아찔합니다...
더 황당했던건은 휴대폰에 모르는 번호가있어 전화를 했더니 택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어디에 물건을 맡겨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그래서 제가
택배를 거기까지 찾으러 갈수없다고 그리고 알지도 못하는곳에 맡겨놓으면 어쩌냐고했더니
그럼 전화를받지 왜 안받냐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전화를 끈어버리는거에요
황당하고 화도나고해서 그택배기사에게 전화를 다시 걸었더니 계속 안받더라구요
거기다 택배회사에다 전화를해서 항의를 했는데도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없고 전화도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홈페이지에는 참좋은 택배서비스라고 되어있는걸보니 정말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런 택배회사가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피해가 가는걸 막고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89 생활가전 이호균 2012-08-11
65086 생활가전 정종수 2012-08-11
65083 휴대전화 김대엽 2012-08-11
65079 서비스 민근홍 2012-08-11
65077 유통 김학식 2012-08-11
65076 통신 정혜영 2012-08-11
65075 기타 김락현 2012-08-11
65072 식음료 조주영 2012-08-11
65069 서비스 차승현 2012-08-11
65056 기타 홍시몬 2012-08-11
65055 식음료 홍선엽 2012-08-11
65054 기타 김태분 2012-08-11
65053 식음료 김락현 2012-08-11
65052 식음료 김락현 2012-08-11
65048 서비스 김현기 2012-08-11
65041 생활가전 이미경 2012-08-11
65040 휴대전화

처리

skt
진빈난 2012-08-11
65038 통신

처리

lgu+
진빈난 2012-08-11
65037 식음료 김락현 2012-08-11
65035 통신 고아름 2012-08-11
65033 생활가전 이용현 2012-08-11
65031 생활가전 박지연 2012-08-11
65030 기타 김은경 2012-08-11
65029 기타 박미선 2012-08-11
65028 생활가전 박종무 2012-08-11
65027 기타 이상현 2012-08-11
65026 통신 정광현 2012-08-11
65025 생활가전 임재현 2012-08-11
65024 기타 김정숙 2012-08-11
65023 기타 김원석 2012-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