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쁜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삼성하우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나쁜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삼성하우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성철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8-02 16:48:24

본문

저는 보상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정말 아니한 삼성전자의 서비스 체계에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6년~7년으로 넘어가는 삼성 하우젠 드럼 세탁기를 쓰고 있었는데 오늘 잘 되던 세탁기가 안되어수리를 받으려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고 기다렸읍니다 .. 한참을 지나서야 접수가 되었고 그 후로 삼성전자서비스 기사분이 방문하였는데 확인결과 이세탁기는 단종으로인해 부품이 나오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닙니까? 제사 화가나서 기사분에게 그럼 세탁기를 버려야 하나요? 하고 물으니 기사분께서도 저희들도 이런일 많아 어려움이 많아요.라고 말하시더라구요. 그말은 이런 상황이 저 말고도 많은 소비자들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당하고 있는 것 같아 더욱 화가 났읍니다.. 정말 삼성전자 고위층에 직통전화번호를 알고있다면 욕이라도 한 번 하고 싶은 심정이었어요..세탁기 가격이 100만원가까이 하는 고가제품이 6~7년 사용 후 제품 단종으로 인해 부품이 없어 고장나면 버려야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꼭 고쳐야 된다면 공장\에 개인 주문해서 수리해야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한 달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수리는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이건 정말 배짱 튕기기 수리가 아닌가 싶네요...가전제품의 수명이 6년 쓰고 버려야 한다면 이건 정말 대기업의 삼성전자의 서비스운영 체계는 정말 빵점 아닙니까?... 글로벌 시대에 앞장선다고 하는 삼성전자 ..  세계를 바라보기보다는 내국에나 힘 썼으면 좋겠읍니다... 이런 서비스의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세탁기의 하자에 단종이 되어 부품이 없어 수리를 할 수 없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771 생활용품 김보람 2012-08-25
68770 기타 박지은 2012-08-25
68769 서비스 김창현 2012-08-25
68768 서비스

처리중

펜션
이민혁 2012-08-25
68767 통신 구양주 2012-08-25
68766 서비스 닥터만커피 2012-08-25
68765 digital 권양국 2012-08-25
68764 서비스 이동휘 2012-08-25
68763 자동차 김재열 2012-08-25
68762 서비스 이연경 2012-08-25
68761 digital 하용수 2012-08-25
68760 통신 김도경 2012-08-25
68759 기타 서신혜 2012-08-25
68758 자동차 김민영 2012-08-25
68757 자동차 배진희 2012-08-25
68756 서비스 박정은 2012-08-25
68755 기타 박정은 2012-08-25
68754 생활가전 배인주 2012-08-25
68753 기타 손영옥 2012-08-25
68751 통신 박해라 2012-08-25
68744 식음료 각순옥 2012-08-25
68743 기타 장연선 2012-08-25
68742 휴대전화 정은정 2012-08-25
68741 식음료 장봉제 2012-08-25
68740 휴대전화 이성해 2012-08-25
68739 생활용품 권혁남 2012-08-25
68738 생활가전 박형휘 2012-08-25
68737 휴대전화 이다빈 2012-08-25
68736 생활용품 이민정 2012-08-25
68735 생활가전 지병승 2012-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