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합니다..에어컨업체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황당합니다..에어컨업체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기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8-08 13:22:58

본문

<P>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립니다.<BR><BR>7월31일날 오전에 인터넷 쇼핑몰 옥션에서 에어컨 을 구입했습니다. <BR><BR>요즘 날씨가 넘 더워서 일찍 설치하기를 원했지만 다들 힘들거라 생각하고 이해하고 참았습니다<BR><BR>그전에 배송날짜까지 잡아서 이야기를 다한 상태입니다. 11일토요일날 배송한다고 <BR><BR>지금 어린자녀가 셋이나 있는데 아이들이 더워하는 모습을 볼때 아빠라도 너무 속상하지만 우리가족은 <BR><BR>에어컨 오기많을 참고 기다렸는데 어제 전화가 오더니 물건 재고가 없다고 취소해 달라고 하는겁니다.<BR><BR>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주문할때 연락을 주던지 아님 배송날짜는 왜 잡았는지 <BR><BR>어제 통화 하면서 제가 토요일까지 배송 설치를 무족건 해달라고 말을하고 전화통화를 끓었습니다.<BR><BR>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나요 아님 또다른 방법은 없을까요?<BR><BR><BR>판매자정보<BR>판매자 닉네임: 네고네고 대표자 남**<BR>사업자등록번호:206864***</P>
<P>전화번호:031-529-***</P>
<P>이메일:ttlt***@nate.com</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에어컨이 배송지연되더니 품절로 취소한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722 생활용품 강수정 2012-08-29
69721 기타 송경희 2012-08-29
69720 휴대전화 강자영 2012-08-29
69718 기타 권도훈 2012-08-29
69716 휴대전화 이상찬 2012-08-29
69715 기타 임다영 2012-08-29
69712 유통 구현숙 2012-08-29
69708 기타 박서희 2012-08-29
69707 휴대전화 김진하 2012-08-29
69706 생활가전 하영재 2012-08-29
69704 서비스 김미진 2012-08-29
69703 생활가전 박수민 2012-08-29
69702 기타 김유정 2012-08-29
69701 통신 김용욱 2012-08-29
69698 휴대전화 김기목 2012-08-29
69696 생활용품 김진덕 2012-08-29
69694 기타 황정웅 2012-08-29
69693 유통 박인범 2012-08-29
69692 통신 하석근 2012-08-29
69689 기타 박서희 2012-08-29
69684 기타 강민희 2012-08-29
69680 서비스 차원기 2012-08-29
69679 통신 서진 2012-08-29
69677 서비스 김동경 2012-08-29
69672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71 기타 황정웅 2012-08-29
69670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69 통신 김민희 2012-08-29
69668 기타 정유경 2012-08-29
69666 금융 윤정훈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