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08-30 09:58:22

본문

8/27일 LGU+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를 고발한 사람입니다.
(파일첨부참조)

국민신문고에서 LGU+ 사이버고객센타에 연결하여 전화받은 결과
IMS방식은 LG만 있는 방식이라 어쩔수없이 2-3건으로 나뉘어져

발송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본인은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모든것을 인정하고 할부금(17개월)중 1만원를 조정해 주겠다는

답변과함께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피해보상은 커녕 오히려 마음대로
하라는식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이 사실을 방통위 관계자외 모든언론매체에 알려 바로잡고자 합니다.
저는 LGU+담당팀장(상담실조정은팀장)의 소비자우롱하는 처사에

동의 못하며 이사실을 다시 고발센터 담당분께서 강력히 해결하시어
만족할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저의 억을함을 풀어주세요.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3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31
61376 기타 백운영 2012-07-31
61375 휴대전화 강희웅 2012-07-31
61372 서비스 권정희 2012-07-31
61370 기타 임은정 2012-07-31
61369 기타 김민철 2012-07-31
61368 자동차 mjd 2012-07-31
61367 기타 차대권 2012-07-31
61366 식음료 신재빈 2012-07-31
61364 기타 김정은 2012-07-31
61362 서비스 박소영 2012-07-31
61358 생활가전 박주식 2012-07-31
61353 기타 박신희 2012-07-31
61343 기타 상큼여인 2012-07-31
61342 서비스 권상혁 2012-07-31
61341 서비스 박정민 2012-07-31
61340 기타 이가현 2012-07-31
61339 생활가전 이윤미 2012-07-31
61338 식음료 이관재 2012-07-31
61337 기타 권정륜 2012-07-31
61336 기타 윤소휘 2012-07-31
61335 생활용품 박믿음 2012-07-31
61334 금융 이현지 2012-07-31
61333 서비스 유정은 2012-07-31
61332 자동차 진건호 2012-07-31
61331 휴대전화 문성희 2012-07-31
61330 기타 김민주 2012-07-31
61329 식음료 이두창 2012-07-31
61328 기타 서종인 2012-07-31
61327 기타 하영례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