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정책으로 개통이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사정책으로 개통이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태영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12-07-31 12:43:49

본문

본인은 2012.7.24일 11번가의 광야유통이란 업체를 통하여 LG에서 SKT로 번호이동을 하고자 핸드폰 값을 지불하고 번호이동 신청서를 인터넷 화면을 통하여 신청한 결과 정상적인 접수가 되었다고 문자가 저의 자녀(양**)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BR>보통 2일에서 3일 이면 전화기가 집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는 데 배송이 안되어 신월동의 광야유통에 방문 확인 및 전화로 수시확인을 하였으나 본사정책이 나오지를 않아 개통이 어렵고 해지도 가능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BR>이에 11번가 고객센타와 SK텔레콤 114 안내로 전화 및 문자민원을 접수하였으나 동일한 답변을 들었습니다<BR>결과적으로 8월 1일 부터 위약금제도가 변경이 되는데 8월1일 이후에 본사정책이 정해지고 개통이 된다면 8월1일 이전개통하기 위해 접수한 선량한 피해자만 양산하는 결과가 됩니다 제가 접수한 광야유통만 천명이 넘어서 일일이 안내를 하지못해 죄송하다는 문자를 확인하면 결과적으로 많은 인원을 통신사가 유리한 8월1일 이후 가입자를 확보하기 위한 상술이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합니다 <BR>SKT 본사 정책실(1666-1419)에 확인코자 전화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못하여 통화를 못했습니다<BR>이 또한 거대재벌의 횡포라면 개선이되도록 하여주시고 핸드폰(옵티머스 EX 사용자 양** 전화번호 010-****-****)전화기는 즉시 개통이 되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합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번호이동을 위해 구입하신 해당통신사의 개통이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점 접수건으로 미개통 상대라 판매점 관할 SK대리점 확인이 불가하고, 판매점이 연락이 안되는 상황으로 SK에서 강제적으로 개통처리가 불가하여 제보자분 요청대로 기존 조건 개통 불가함 양해구하며 8.1 정책변동으로 인해 개통을 지연시켰다고 하나 본사정책이 아닌 판매점 과 대리점간 개별계약 및 자체정책으로 개통안된 사항으로 해당판매점이 관할대리점이 어딘지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요청하신 사항에 대한 조치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233 기타 안규미 2012-08-23
68232 기타 김희정 2012-08-23
68229 서비스 윤종원 2012-08-23
68227 생활가전 김정자 2012-08-23
68225 생활가전 박용재 2012-08-23
68222 서비스 서선미 2012-08-23
68221 기타 김경숙 2012-08-23
68218 자동차 김상희 2012-08-23
68217 식음료 임효숙 2012-08-23
68213 기타 박현희 2012-08-23
68209 기타 이희숙 2012-08-23
68208 서비스 신인철 2012-08-23
68207 유통 김천수 2012-08-23
68203 식음료 곽선혜 2012-08-23
68199 생활용품 최은향 2012-08-23
68198 자동차 서승범 2012-08-23
68194 기타 공민정 2012-08-23
68192 기타 김영빈 2012-08-23
68182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3
68179 휴대전화 김종선 2012-08-23
68173 기타 노재풍 2012-08-23
68171 기타 김복희 2012-08-23
68166 기타 김현아 2012-08-23
68163 서비스 이병룡 2012-08-23
68161 서비스 육다영 2012-08-23
68160 기타 김혜지 2012-08-23
68159 기타

처리

가방
강연희 2012-08-23
68158 생활용품 송지환 2012-08-23
68156 휴대전화 한정임 2012-08-23
68155 서비스 이은아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