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자
  • 조회수 : 1,393회
  • 작성일 : 12-08-23 15:48:27

본문

냉장고 물이 흘러 우리집 마루가 다 망가지고 들떠 버렸다. 지금도 계속 언제까지 망가질지 모른다는게 우리집의 괴로움이다. 삼성 S.R.M 716 SAWT 652743 EP 200025 Z 지펠 냉장고 사자마자 야채칸 아래서 냇물 흐르듯 물이 흘러 A/S 접수했더니 야채칸 모두 뜯어 안 얼게 한다면서 열선을 감아놓더니 또 물이 흘렀다.다시 A/S 접수하니 용접하면서 선이 탔다고 갈고 처음에 가전제품 고장이면 계속 상황이 안좋을것 같다고 제품교환 요구 했더니 열선을 감아서 괜찮을 것 이라고 하여 그래도 삼성이라는 큰 기술을 신뢰하고 믿었다. 근데 그게 잘못이란걸 알고 지금 더 답답하다. 계속 주기적으로 물은 흐르고 A/S접수하면 기사님 오셔서 결빙제거하는걸 반복하다보니 몇 년 세월은 흐르고  마루는 들떠서 망가지고 시도때도없이 출근도 못하고 원천적으로 처음부터 기계에 이상인것 같은데 장.박.박.조.이.강 유능한 많은 기사님들이 오셔서 결빙제거하고 가시고 주기적으로 물은 또 흐르고 멈추지 않은 괴로움의 연속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장냉장고에서 물이 흘러 정말 많은 피해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591 생활가전 남익권 2012-08-14
65590 금융 유재철 2012-08-14
65588 유통 이금주 2012-08-14
65586 기타 주미선 2012-08-14
65585 기타 이지선 2012-08-14
65579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14
65578 생활용품 박세림 2012-08-14
65575 서비스 정준회 2012-08-14
65572 생활용품 박세림 2012-08-13
65570 서비스 윤광호 2012-08-13
65566 휴대전화 박세교 2012-08-13
65563 생활가전 전민식 2012-08-13
65562 서비스 황현지 2012-08-13
65559 기타 장선옥 2012-08-13
65552 서비스 윤종숙 2012-08-13
65551 금융 노은희 2012-08-13
65550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13
65549 기타 박수연 2012-08-13
65545 기타 서은정 2012-08-13
65540 기타 정동락 2012-08-13
65539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7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4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3 생활용품 신희종 2012-08-13
65531 기타 임나영 2012-08-13
65529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28 생활가전 김천석 2012-08-13
65526 생활가전 박미희 2012-08-13
65524 digital 정의선 2012-08-13
65520 자동차 심민수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