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안테나 설치 실수로 예상되는 누수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사 안테나 설치 실수로 예상되는 누수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원석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07-26 11:26:27

본문

지난 금요일 오후 2012년 7월 20일 호우로 인해 방에 비가 새고  천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누수 원인을 찾다보니 지붕위에 설치되어있는 올레티브 스카이라이프 접시 안테나가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지붕에 나사로 고정해 설치되어있는 안테나와 지붕이 문제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나사 의 틈으로 빗물이 새어 들어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았나 의심되어 집주인이  KT남양주 지사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고 전화도 오지않아  제가 화가나서 KT남양주지사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만난 사람이 KT서비스센타 간부였습니다.
제가 화가 나서 어떻에 그렇게 방치해 둘 수있냐고 언성을 높이며 따지니 불쾌한 표정으로 저에게 설명하길
  집주인에게 몇번 전화를 했더니 않받더라
  전에 살던 세입자가 어디 사는 줄 아느냐?
  누가 그랬는지 어떻게 아느냐?
 
 그런 말을 하는 담당자가 전 누군지도 몰라서
 신 명함이나 주면서 나에게 상담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당신 명함을 줘라.
 그리고 민원이 접수되었으면 현장에 나와서 누구의 잘못인가 먼저 판단부터해야하는 것 아니냐?
 주먹구구 탁상공론식으로 처리할 거냐?

  라고 항의하니  저의 신분부터  밝히라는라는 것이었습니다. 전 이미 콜센타를 \통해 제 인적사항을 다 노출했고
당신은 내가 명함을 요구하는데도 불응하는 이유가 뭐냐? 소속도 모르는 사람과는 상담안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주인에게  전화를 해서 KT 담당자 만났는데 전화도 안받고 전 세입자가 어디 사는 줄 도 모르고 그래서 못 고쳐주겠다고 하니 주인이라도 어서 고쳐달라 전화하고 있는데 KT간부가 쫒아와서 아랫사람 다루는 듯한 거칠고 짜증난 목소리로
  그사람 누구냐?
  그사람 누구냐고?
 다그쳐 묻는 등 공익사업을 하는 회사의 서비스센타 소속간부인지 권위적인 기관의 간부인지 모를 행동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난 당신과 더이상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으니 우리 집 주인과 상담해서 처리해라
그리고 당신 명함달라
 요구하니 그때서야 할 수 없다는 식으로 명함을 건네 받고 나왔습니다.

집 수리 문제와  이 간부의 행동에 대한 처리를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집 지붕위에 설치되어있는 해당통신사 안테나로 인해 누수가 발생이 된 상황에 대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 분께서 업체 측과 원만히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606 해결&감사글 김병건 2012-08-24
68603 기타

처리중

g마켓
송한옥 2012-08-24
68601 기타 김병건 2012-08-24
68599 서비스 박상호 2012-08-24
68598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24
68595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3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1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0 휴대전화 김성미 2012-08-24
68586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83 유통 최송남 2012-08-24
68581 자동차 최린수 2012-08-24
68580 기타 김채희 2012-08-24
68578 생활용품 신현석 2012-08-24
68573 통신 최경환 2012-08-24
68572 통신 조성실 2012-08-24
68571 통신 박형기 2012-08-24
68570 생활가전 박정범 2012-08-24
68566 통신 천미영 2012-08-24
68565 휴대전화 배문희 2012-08-24
68564 휴대전화 김성해 2012-08-24
68561 생활가전 손제민 2012-08-24
68550 기타 유재환 2012-08-24
68549 생활용품 오정엽 2012-08-24
68548 기타 유재환 2012-08-24
68545 휴대전화 박현정 2012-08-24
68544 기타 최선희 2012-08-24
68542 서비스 서동은 2012-08-24
68539 기타 오경록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