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저귀 관련 환불요청 및 손해배상청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아기저귀 관련 환불요청 및 손해배상청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하은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12-08-08 00:09:58

본문

보솜이 기저귀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지난 6월에 보솜이 기저귀를 10팩 구매하여, 강한 화학약품 냄새로 인해
보솜이 고객센터를 통해 어렵게 어렵게 교환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매우 불쾌하게 왜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는식으로 교환을 해주었습니다.
이후 교환받은 기저귀를 사용중, 팬티기저귀의 밴드 부분의 늘어짐과 헤짐현상이
30분을 지속하지 못하고 있어, 불과 2주만에 3팩이상을 소모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지나지 않습니다.
이로인한 하소연을 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솜이는 080 대표전화를 두지만 소비자는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왜 안되느지 궁금한것은 둘째치고
무슨 연결이라도 되야지, 하소연을 할 것아닙니까
이 무더위 지난 3일간 아무리 연결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불가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직도 연결되지 않는 보솜이 고객센터에 대해 환불 및 손해배상 청구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작은 소매 가게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작은 소비자를 상대로 이래도 되는지요?
아이를 위한 용품들은 부모의 마음으로 관리, 소비해야 하는데,
이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에세 이를 외도하는것은 우리아이들과
이를 사용하는 모든이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해결도우미에서....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해당업체로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해서 연결이 어렵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522 금융 김채옥 2012-08-24
68521 기타 김정민 2012-08-24
68520 생활가전 김민선 2012-08-24
68519 휴대전화 기소정 2012-08-24
68518 통신 조성미 2012-08-24
68517 생활용품 김지연 2012-08-24
68516 기타 김소라 2012-08-24
68515 기타 신서이 2012-08-24
68514 휴대전화 윤지혜 2012-08-24
68513 서비스 민승현 2012-08-24
68511 휴대전화 임미리 2012-08-24
68509 기타 이지수 2012-08-24
68507 통신 신선우 2012-08-24
68504 통신 문용호 2012-08-24
68503 휴대전화 남가연 2012-08-24
68502 생활가전 김유라 2012-08-24
68500 휴대전화 박문성 2012-08-24
68499 digital 정기주 2012-08-24
68498 생활가전 김승배 2012-08-24
68497 서비스 최석환 2012-08-24
68495 건설 최중구 2012-08-24
68494 통신 천미영 2012-08-24
68490 생활가전 이수지 2012-08-24
68488 기타 이양정정 2012-08-24
68487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08-24
68486 유통 홍승권 2012-08-24
68485 기타 정명훈 2012-08-24
68484 자동차 박은선 2012-08-24
68482 기타

처리

안과
김정구 2012-08-24
68481 기타 이재욱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