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다운 환불요청불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로다운 환불요청불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철우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12-08-17 17:28:54

본문

제로다운이라는 영화무료다운사이트를 신고하고자합니다.
검색해보니 저말고 피해보신분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저번달 7월15일에 무료영화 다운가능하다고 해서 가입해본 사이트입니다.

그 때 홈페이지 가입시 핸드폰문자로 인증번호가 왔었습니다.
가입절차의 하나로 알고 입력하는 순간 프리미엄멤버십 회원으로 가입되었다는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찜찜해서 탈퇴하려해도 한달뒤에 탈퇴가 가능하다더군요
그러고 한달뒤 8월15일 저녁8시42분에(상담시간 지난뒤) 프리미엄멤버십 회원이 연장이  되었다는 문자가 날라왔습니다.(15400원)
 놀라서 핸드폰 사용내역을 확인해보니 사용요금에 청구가되었더라구요 (11000원)

다음날 전화해서 환불요청 했습니다.
저는 그 사이트에서 컨테츠를 다운받거나 포인트를 사용한적도 없습니다.
이번달 청구금액만(15400원) 환불 가능하고 지난달은 일주일이내 환불요청을 안했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안내도 받은적도 없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옷을 바꿔도 일주일이내 와야되지 않냐며 인터넷 포인트를 옷이라는 말도 안되는 대상과 비교를 하며 환불요청을 들어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부당한 방법으로 돈을 조금씩 뜯어내며 사이트를 운영하는것 같은데 , 꼭 환불을 받을수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후 인증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94 서비스 김연희 2012-08-21
67693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88 서비스 정다은 2012-08-21
67687 기타 김지영 2012-08-21
67686 휴대전화 신명주 2012-08-21
67685 유통 서병욱 2012-08-21
67684 생활용품 백순영 2012-08-21
67683 기타 조성완 2012-08-21
67682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81 digital

처리

a/s
강용철 2012-08-21
67680 유통 장현우 2012-08-21
67679 생활가전 오점식 2012-08-21
67678 생활용품 함지희 2012-08-21
67677 통신 윤세운 2012-08-21
67674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73 기타 오현 2012-08-21
67672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70 자동차 성룡 2012-08-21
67669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1
67667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65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64 통신 박미경 2012-08-21
67663 기타 박득제 2012-08-21
67660 생활용품 전혜숙 2012-08-21
67657 서비스 임성수 2012-08-21
67655 기타 노수열 2012-08-21
67652 생활용품 조소영 2012-08-21
67648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47 생활용품 유광래 2012-08-21
67645 기타 김태건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