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현승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8-20 09:21:20

본문

8.16 11번가에서 주문한 제품을 배송하던 현대택배 기사가 불친절과 함께 고의적 배송지연으로 현재까지 물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배송을 위해 전화가 왔고 할수 없는 상황이라 집에 두고 가라고했고 위치를 묻기에 주택이라 상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귀찮다는 어투로 근처 슈퍼에 맡겨놓겠다고 했고 싫다고하자 수령 인이 없으면 배송을 할 수 없다며 원칙을 들먹이며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했습니다.<BR>어처구니없었습니다 그 원칙을 들먹이기 이전에 위치를 묻는 것과 제3자에게 배송을 하겠다는 말을 한고 원칙을 말한건 당신의 집은 찾아가기 귀찮다는 것트으로 밖에 해석이 되지 않으며 말투역시 귀찮음을 내포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주택은 귀찮아서 배송하기 귀찮냐며 따지니 한숨을 쉬며 씨 라는 말이 들렸고 원칙을 또 들먹이며 상황을 모면하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송을 하지않았으며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BR>이건 소비자 즉 고객을 무시하고 기만한 것이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현대택배김해지점이며 0104004****그 기사의 전화번호입니다. 운송장번호는 2199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부재중으로 집안에 넣고 가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다른곳에 맡긴다며 싫다고 하자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22 digital 박태현 2012-08-21
67619 기타 권다래 2012-08-21
67618 기타 정준형 2012-08-21
67616 기타 권다래 2012-08-21
67615 digital 김한나 2012-08-21
67611 자동차 김진혁 2012-08-21
67606 생활가전 정선자 2012-08-21
67605 서비스 김선이 2012-08-21
67603 기타 최문용 2012-08-21
67602 생활가전 최현숙 2012-08-21
67601 생활용품 김시내 2012-08-21
67600 서비스 주영환 2012-08-21
67599 기타 최창준 2012-08-21
67598 기타 김원웅 2012-08-21
67597 생활용품 김영애 2012-08-21
67595 생활가전 김준호 2012-08-21
67588 유통 곽민정 2012-08-21
67586 서비스 손지형 2012-08-21
67582 기타 정준형 2012-08-21
67579 기타 구현숙 2012-08-21
67574 휴대전화 이지연 2012-08-21
67573 digital 서성균 2012-08-21
67572 기타 안봉순 2012-08-21
67568 서비스 오용철 2012-08-21
67566 휴대전화 방승원 2012-08-21
67565 생활용품 최수홍 2012-08-21
67563 통신 황인국 2012-08-21
67560 서비스 이강익 2012-08-21
67559 통신 김봉근 2012-08-21
67558 기타 오민교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