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석
  • 조회수 : 1,291회
  • 작성일 : 12-08-09 15:53: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0일에 LG유플러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그 당시 청구할 모든 금액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시켰습니다.
근데, 오늘 문자 하나를 받았는데 13,000원을 채권 추심업체에 넘겼더군요.
황당합니다.
그들의 말로는 4월 사용금액을 5월에 청구한 거라고 하는데, 이미 당시 통화시에 청구할 금액을 다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완료시킨 상태였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금액이 얼마 안되는데, 기본적으로 대기업 특히 인터넷 사업자들이 이런식으로 금액을 뜯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연락처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하면서 청구금액 모두 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미납으로 채권추심업체로 넘겼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686 서비스 son 2012-09-02
70685 유통 김보경 2012-09-02
70684 서비스 손광섭 2012-09-02
70683 통신 양연경 2012-09-02
70682 기타 김호용 2012-09-02
70681 통신 신길영 2012-09-02
70680 통신 신길영 2012-09-02
70674 생활용품 강범석 2012-09-02
70655 기타 김미선 2012-09-02
70654 기타 김창배 2012-09-02
70653 서비스 박선희 2012-09-02
70652 건설 국윤영 2012-09-02
70651 식음료 손희송 2012-09-02
70650 digital 심영진 2012-09-02
70649 서비스 프렌치 2012-09-02
70639 식음료 곽현철 2012-09-02
70633 기타 최숙희 2012-09-02
70632 기타 이현주 2012-09-02
70631 기타 임준근 2012-09-02
70630 식음료 정현선 2012-09-02
70629 식음료 정현선 2012-09-02
70628 서비스 김유나 2012-09-02
70627 서비스 김진주 2012-09-02
70626 자동차 이동훈 2012-09-02
70625 기타 공영대 2012-09-02
70624 서비스 정두천 2012-09-02
70623 유통 우창용 2012-09-02
70622 서비스 김종욱 2012-09-02
70621 식음료 강원모 2012-09-02
70615 digital 김준영 2012-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