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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홈쇼핑의 모두 네가 책임져라! 써비스를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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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영선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12-07-26 19: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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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팬티세트를 구매했습니다. <BR>7월 16일 배송 받았고, <BR>7월 17일 착용했는데 불편을 느꼈습니다.(고무줄은 늘어나는데, 팬티 천도 늘어나는데, 봉제선(바느질부분)이 늘어 나지 않아서 자국이 패이고 아픔을 호소) <BR>7월 18일 반품접수 했는데, 1,2차 접수 결과 (회수 후 상품의 상태를 확인 하고 <BR>연락하겠다고 했습니다. 입은 것은 "세탁해서 보낼까요?" 했더니 상관 없으니 포장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BR>.........(회수 안해감)........... <BR>7월 24일(?) 회수 안해가냐고 다시 현대홈쇼핑에 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회수하겠다고 했습니다. <BR>7월 26일 입은 제품은 사이트 개별 판매가로 입금하면 나머지는 부분반품 하겠다고 합니다. <BR>------------------------------------------------------------------ <BR>여기는 대구입니다. 날씨가 밤낮으로 35도를 계속 찌는데, 세탁도 안하고 입은 속옷 구매금액보다 더 비싸게 사서 버리게 생겼습니다. <BR>연락 늦은 건 미안한데, 더이상 반품처리는 안된다고 합니다. <BR>반품 회수를 빨리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늦어 질 것 같고, 반품 안될 것 뻔히 알았다면 세탁하라고 말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BR>강하게 항의 했더니 아예 반품 안받아 줄테니 사라는 겁니다. <BR>뭐 이따위 배 째라 식의 안내가 있을 수 있는 겁니까? <BR>------------------------------------------------------------------ <BR>매우 불친절하고 막무가내 안내원 [이**]을 고발합니다. <BR>"10일 넘게 세탁 안한 속옷 판매금액 보다 비싸게 사면 반품 받아 줄게!" <BR>"10일 넘게 연락 안한건 미안한데, 싫으면 모두 입어라!" <BR>이** 안내원이 제게 말하는 요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 관련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 주문후 15종 상품 중 4종 착용하였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반품을 요청한 건으로 사용한 상품의 비용은 정산하시고 반품하는 것으로 처리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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