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호진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08-08 13:34:21

본문

제가 7월 30일(월) 저녁에 아이스크림 35개를 G마켓(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아이스박스에 보관되어 1.5일만에 배송 완료되는 조건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을 주문한 목적은 방학인데 보충수업을 듣고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챙겨주기 위한 것으로 학교로 배달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난 8월 7일(화)에 문자 한통으로 주문이 취소되었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제가 취소도 하지 않았는데, 취소가 되었다고 해서 G마켓에 상담 전화를 했습니다.
(G마켓 상담 전화도 1시간 이상 걸려서 상담원과 간신히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원은 판매자가 재고가 없어서 취소를 시켰다는 것이라며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주문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문자 한통만 보내면서 취소시키면 되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스크림은 고등학교에 보내는 것인데,
이번주 금요일에 보충수업이 끝나면 방학이라서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며 죄송하다고만 상담원은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만해서 끝날 문제는 아니라고 말했지만, 어떻게 조치를 취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팀장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원은 알겠다고 해놓고는 시간을 계속 끄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계속 끌다고 몇 분 뒤에 전화를 주겠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계속 전화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알겠다고 말하며 바로 연락 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오늘) 오전 11시 쯤 팀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은 똑같은 상품을 찾아 보겠는데 금요일까지(보충수업 끝날 때까지)
배달되는지는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G마켓과 돈을 주고 거래를 했는데 너무 무책임하고
결론적으로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G마켓에서 일주일 지나서 일방적으로 문자 한통보내면서 통보식으로 주문이 취소되었다고 알려 준 것,
그래서 G마켓 때문에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내지 못하게 된 점,
주문할 때 입금했던 돈이 지금도 들어 오지 않은 점,
인터넷 상에서 취소/반품/교환 현황에 내역 자체가 아예 사라진 점,
상담전화 하기 어렵고, 성의 없고 무책임한 상담 답변 등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특히 삼담원과 팀장이라는 사람은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려면 고발해보라는 식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저와 비슷한 상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96 서비스 이충휘 2012-09-08
72195 자동차 박광주 2012-09-08
72192 기타 김영순 2012-09-08
72190 휴대전화 유제연 2012-09-08
72189 기타 이민주 2012-09-08
72188 통신 김영석 2012-09-08
72187 통신 김영석 2012-09-08
72186 휴대전화 김민기 2012-09-08
72185 생활가전 김성일 2012-09-08
72184 기타 안승원 2012-09-08
72183 서비스 정민주 2012-09-08
72182 서비스 주훈희 2012-09-08
72180 기타 최병희 2012-09-07
72175 식음료

처리

...
곽은진 2012-09-07
72174 생활용품 최선미 2012-09-07
72172 유통 권정은 2012-09-07
72170 통신 송우경 2012-09-07
72168 생활용품 최선미 2012-09-07
72165 휴대전화 임현 2012-09-07
72160 생활용품 최영준 2012-09-07
72155 생활가전 이경희 2012-09-07
72154 기타 원지현 2012-09-07
72153 서비스 유용호 2012-09-07
72151 서비스 류경헌 2012-09-07
72148 생활용품 김양희 2012-09-07
72144 기타 김수영 2012-09-07
72139 유통 류혜주 2012-09-07
72138 기타 변지현 2012-09-07
72136 생활용품 김상미 2012-09-07
72129 생활가전 김광준 2012-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