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공짜를 미끼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공짜를 미끼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규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2-08-13 14:56:56

본문

3년전 T2C라는 업체에서 보증금(3년후 나중에환불 해준다고 함,780,000원)을 내면 블랙박스를 공짜로 준다고 하기에 카드 결재를 하였읍니다. 그런데 3년이 다된 시점에서 전화가 오기를 이 회사를 인수 통합하였다고 하여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회사가 인수 통합되어서 환불이 안된고 평창에 있는 콘도의 분양권을 대신 준다고 회사직원을 만나 보라하여 만나본 결과 "클럽밸리리조트"라는 회사 팀장(젊은사람)이 와서 하는 말이 분양권 등기비 380,000원은 등기비용으로 내고 보증금(일명 관리비)이라하여 2,975.000원을 12개월 무이자로 월 260,000원씩 내면 리조트 건물에 대한 등기가 나온다고 하면서 일순간 넘어 갈뻔하였읍니다. 현재 이런식으로 전에 가입하였던 350명을 일일히 찾아 다니며 혼란을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문의한 내용은 돈(780.000원)을 받을수 있나 하고요. 또하나는 선의의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볼수 있을것 같아 알립니다. 복사본 등기 권리증도 가지고 다니고 자기는 영업사원이 아니고 회사직원이라 하던군요. 그전 회사 전화 번호는 전화하니 없더라고요. 근데 그때당시 직원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고 있읍니다. 휴대폰은 사용을 하고있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름:박진원. 전화번호:010 -3103-4325번입니다. 그리고 회사직원이라하며 다니는 사람의 이름:김태형.
전화: 010-8674-7611. 등기보상팀 팀장이라함. 대표번호 : 02-542-0220. 02-488-7993번입니다. 홈페이지 : www.cvresort.co.kr 입니다. 일명 클럽밸리리조트라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소비자기본법 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를 도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법률구조공단을 통해 확인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64 생활가전 박정희 2012-08-26
68963 유통 김영수 2012-08-26
68959 서비스 조수지 2012-08-26
68957 생활가전 김형식 2012-08-26
68952 생활가전 강현식 2012-08-26
68951 휴대전화 이소영 2012-08-26
68950 생활가전 박인선 2012-08-26
68949 기타 안덕균 2012-08-26
68948 유통 최경숙 2012-08-26
68947 생활용품 김동엽 2012-08-26
68942 기타 조문희 2012-08-26
68935 서비스 박민이 2012-08-26
68926 서비스 김정희 2012-08-26
68924 기타 박진희 2012-08-26
68923 기타 손준근 2012-08-26
68922 기타 이삼근 2012-08-26
68921 기타 김지연 2012-08-26
68920 기타 정은혜 2012-08-26
68919 생활용품 정은혜 2012-08-26
68918 식음료 박진용 2012-08-26
68917 기타 송인경 2012-08-26
68916 기타 심규원 2012-08-26
68915 서비스 김연수 2012-08-26
68914 기타

처리중

환불문의
전혜담 2012-08-26
68913 식음료 정말이 2012-08-26
68911 생활가전 고성자 2012-08-26
68908 통신 박지희 2012-08-26
68906 기타 정영수 2012-08-26
68903 서비스 김유신 2012-08-26
68902 식음료 김민정 2012-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