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아일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5,399회
  • 작성일 : 11-11-09 13:41:40

본문

1년전 저희는 경향신문을 구독중이었습니다. 어느날 경향신문 배달하시는분이라면서 경향신문 약정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동아일보로 구독해주시라고 사정하시면서 본인이 경향신문에서 동아일보로 바꿔서 넣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경향신문이 동아일보와 같이 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경향신문요금납부로 오신분이 동아일보는 다른지국이라면서 영업하시는 분한테 속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동아일보에 상황을 얘기했더니 1년치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왜 미리 전화안했냐구 하길래 1년 지나는 시점에서 바꿔준다고 했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은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사정을 믿고 승낙을 했다가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분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이 이중으로 이뤄져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구두상으로의 설명이 아닌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비상식적인 업무행태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249 생활용품 김민경 2012-07-26
60247 생활용품 조혜림 2012-07-26
60245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3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2 기타 원광묵 2012-07-26
60239 통신 김상부 2012-07-26
60238 식음료 최효임 2012-07-26
60237 서비스 정재분 2012-07-26
60236 휴대전화 이한나래 2012-07-26
60235 기타 박민호 2012-07-26
60234 기타 정태숙 2012-07-26
60233 생활용품 변지성 2012-07-26
60232 digital 우성헌 2012-07-26
60231 기타 김남희 2012-07-26
60230 기타 정태숙 2012-07-26
60229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26 기타 김양호 2012-07-26
60225 기타 김다흰 2012-07-26
60224 생활가전 이동양 2012-07-26
60222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19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15 기타 이종남 2012-07-26
60214 유통 이영선 2012-07-26
60213 식음료 정동영 2012-07-26
60212 서비스 봉남수 2012-07-26
60211 식음료 이송운 2012-07-26
60210 서비스 문아름 2012-07-26
60209 서비스 류진 2012-07-26
60208 기타 양승배 2012-07-26
60207 생활가전 한광주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