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의 지겨운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의 지겨운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7-26 17:53:27

본문

지난주 핸드폰2개를 홈쇼핑을 통해 신청했습니다.그중한개는 이번주에 왔고 다른하나는 오질않았습니다.
핸드폰수령두않했는데 기존 사용하고있는 폰을 미등록단말기로 만들어버리고 저는 무인도에있는 사람처럼 고립되었습니다.너무답답하고 황당해서 주변 공중전화를 찾아두없고해서 급한데로 앞집에 사정을얘기하고 폰을빌려서 gs에전화해서 항의를했습니다. 총 4번했고 첫번부터 세번째까지상담원은 알아봐준다하고 3시간넘도록 아무대책두없고 심지어 세번째는 상담원이짜증내며 연락준다더니 연락이없습니다.그래서 택배한테연락하니 안받더군요.오늘하루가 한달같고 일년같이 느껴졌습니다.부모님은 하루종일연락두안되고 전화는 미등록됬다하니 실종신고 직전까지 갔드랬죠.
gs!다시는 상종안하겠지만 저와같은 피해자가 앞으로는 없었으면합니다.
물건만 팔고나면 된다는 후진 정신상태 고쳐지지는 않켔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2대의 휴대폰 구입후 부분미배송인 상태에서 기존휴대폰을 미등록단말기로 만들어놔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54 자동차 조현금 2012-08-07
63750 서비스 최원신 2012-08-07
63747 금융 김남희 2012-08-07
63743 서비스 선준규 2012-08-07
63726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7
63722 digital 안수경 2012-08-07
63721 생활가전 김나래 2012-08-07
63719 유통 김은태 2012-08-07
63718 통신 김란 2012-08-07
63716 기타 이성열 2012-08-07
63715 기타 최민경 2012-08-07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63710 유통 안석현 2012-08-07
63709 유통 홍기숙 2012-08-07
63708 통신 백소영 2012-08-07
63707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06 생활용품 전은영 2012-08-07
63705 유통 이주화 2012-08-07
63704 유통 김수한 2012-08-07
63703 서비스 박연순 2012-08-07
63698 서비스 유석모 2012-08-07
63690 생활용품 이상화 2012-08-07
63679 자동차 김윤진 2012-08-07
63678 digital 최종원 2012-08-07
63677 생활가전 서경봉 2012-08-07
63669 유통 김홍래 2012-08-07
63658 생활용품 이보금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