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에이 인쇄물 제작 관련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스터에이 인쇄물 제작 관련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선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08-01 14:13:25

본문

"미스터에이"라는 인터넷 인쇄물 업체에 5월14일에 매장에서 사용하는 (봉투 부착용) 스티커와, 직원 명함을 인쇄 의뢰하였습니다.

이 제품을 택배로 인수하였으나, 인쇄 상태 불량 및 스티커 커팅시 제품 상단까지 스피커 끈적이가 서로 붙어 있어 이를 사용할 수가 없음으로 디자인 팀과 상의하여 다시 제작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다시 제작하여 받은 제품은 제가 인쇄물에 코팅을 원하지 않음으로 제작시 의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스티커 표면에 코팅이 되어 글자를 적을수 없음으로 반품 처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스터에이 측에서 다시 제작을 해주겠다고 저에게 부탁을 했고 전 매장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재고가 없어 빨리 안해주시면 안된다고 여러차례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3주가 넘어도 다시 제작하여 주시겠다고 한 제품이 도착하지 않아 제품 인수 거절 후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미스터에이 측은 아직도 환불을 안해주신 상태에서
제가 3~5번 정도 환불 전화를 드렸더니, 오늘 전화가 와서 미스터에이도 제작물을 만든 상태라 환불은 안되고, 미스테에이 포인트 적립이나, 다른 인쇄물을 제작해주는 걸로 진행하자고 하네요

전 싫습니다.
일단 인쇄물의 컬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참을 수가 없으며
직원들의 업무 처리능력 및 속도가 너무 떨어져서  제가 원하는 일자안에 인쇄물을 받을 수가 없으며
이런 불신이 가득한 곳에서 다른 제품의 인쇄를 의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처리하면 되지는 해답을 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인쇄물 제작요청을 하였으나 서비스 불만족으로 인하여 환불요청을 하니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환불요청을 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54 생활가전 이재옥 2012-08-07
63349 통신 방병수 2012-08-06
63344 자동차 양성길 2012-08-06
63341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7 서비스 민완기 2012-08-06
63336 자동차 collas77 2012-08-06
63335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6
63334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3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2 서비스 이재성 2012-08-06
63327 기타 김하빈 2012-08-06
63326 서비스 정미진 2012-08-06
63325 생활가전 손성길 2012-08-06
63324 생활가전 김왕녀 2012-08-06
63314 기타 안수진 2012-08-06
63312 자동차 박지현 2012-08-06
63308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63291 식음료 유영선 2012-08-06
63286 생활용품 임정희 2012-08-06
63285 생활용품 박예진 2012-08-06
63284 생활가전 배중환 2012-08-06
63283 기타 김수정 2012-08-06
63280 서비스 정찬학 2012-08-06
63279 기타 김범곤 2012-08-06
63278 digital 안수경 2012-08-06
63273 자동차 김아연 2012-08-06
63271 서비스 이보라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