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중간에 잘려서 올라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글이 중간에 잘려서 올라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빈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7-30 16:11:40

본문

이런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방문한 곳은 안양시내에 있는 장발단속 031-441-2983 입니다.
머리를 두번이나 잘못 짤라놓고
처음엔 잘못을 인정하면서 환불을 해준다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말하길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들이 잘못 짜른거에 대한 환불뿐 아니라..
보상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것 이였져.
제가 그 사람들이 잘못 짤랐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머리를 손봤을시 그 값까지 보상해야 하는게 옳지 않은가요?
인천에서 안양까지 하루사이 두번이나 왔가 갔다 했습니다.
시간도 하루5시간을 허비 하였구요..
하지만 차비나 시간에 대한 보상이 아닌..
본인들이 잘못 일을 했고 그에따른 책임을 요구하는것 인데..
받아들일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지금 머리는 옆머리를 빡빡 밀지 않으면 해결될수 없게 되어 있구요..이거에 대한 스트레스도 엄청 납니다.
그 누가 봐도 바리깡으로 잘못 밀었다 라고 하고 있구요..
하지만 박근혜원장이라는 사람은 전화 와서 한다는 소리가..
우리 직원들은 잘못없다.니 머리통이 문제다..
소비자 보호원이든 어디든 신고 하려면 해라..
우린 두려울꺼 없다..하면서 막말을 하곤 자기말만하곤 전화를 끈어버리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네요..
결제금액이라도 환불하고 싶으면 조용히 하고 내말을 들어라 라는 식의 말을요..
안그럼 환불조차 해주지 않겠다..
즉 우리는 잘못없으니까..
머리를 잘못 짜른건 인정하지만..
니 머리통의 문제다 라고만 하네요..
하지만 3년간 같은 스타일의 머리였고..
한번도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원하는 데로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사진 찍어서 보냈더니 죄송하다..정말 잘못된게 맞다.. 하며 답장이 왔는데..
하지만 이제와선 니가 우기니까 그렇게 대답한거다..
꼬우면 재방문해라..우린 잘못없다..
행여나 환불을 받고 싶으면 조용히 내말을 들어라..라고 합니다..
이럴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564 서비스 이준호 2012-09-01
70563 통신 정지초 2012-09-01
70562 기타 손채하 2012-09-01
70561 서비스 노남정 2012-09-01
70560 자동차 렌트카 2012-09-01
70559 식음료 윤기오 2012-09-01
70556 휴대전화 김지혜 2012-09-01
70544 기타 윤정순 2012-09-01
70541 통신 김형수 2012-09-01
70540 기타 이건원 2012-09-01
70539 digital 유성호 2012-09-01
70538 생활용품 이은혜 2012-09-01
70537 휴대전화 차은경 2012-09-01
70536 자동차 마상진 2012-09-01
70535 기타 황성진 2012-09-01
70534 서비스 황나경 2012-09-01
70533 휴대전화 김찬 2012-09-01
70526 기타 김형득 2012-09-01
70521 생활가전 임상명 2012-09-01
70517 digital 심대식 2012-09-01
70512 서비스 박성국 2012-09-01
70511 기타 박서진 2012-09-01
70510 기타 김현숙 2012-09-01
70509 기타 장지연 2012-09-01
70508 생활용품 윤은미 2012-09-01
70507 통신 유훈 2012-09-01
70506 기타 편중환 2012-09-01
70505 서비스 조경동 2012-09-01
70504 기타 최상균 2012-09-01
70503 생활용품 김소현 2012-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