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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산시중방동 엘지유플러스 직영점 서비스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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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정언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8-16 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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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참 열받아서 글쓸라고 찾으니까 칭찬하는거만 되있고 불만은 이렇게 쓰네요 ..
지금 엘지 쓴지 오래된듯한 사람입니다. 뭐 폰으로 114전화 하면 브이아이피 하는데 폰요금쫌쓰면 브이아이피는 되겠지요.. 오늘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경북 경산에 살고있고요. 경산 엘지 유플러스 직영점에 전화를 한통 했지요
거기서 올해 제휴대폰은 두대나 바꿨습니다.
근데 하나가 2g 폰이라 스마트폰을 하나 더쓰려고 신규가입을위해 문의차 전화를 했지요
먼저 좀 물어보고 매장방문을 하려고요
근데 전화받는 직원 말투가 첨부터 좀 거슬리더라고요
건성건성 .. 그래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기기에 52요금제나 62요금제 사용에 약정기간은 얼마가 되냐는 물음에 그건 고객님이 결정해야죠 하더라고요
여태 폰을 구매하면서 제가 약정기간을 결정한다는건 첨듣는일이었습니다
지금쓰는폰을 예를들면 62요금제쓰면 얼마의 기간 약정하셔야합니다 .라고만 들었지요
고객님이 결정해야죠 라는 물음에 그거내가 정해도 되는거냐고 저번에 거기서 휴대폰 구매할때는 그런거 안물어보더라니까 그사람하는말이 그럼 제가정해드리까요? 이러고 콧방귀 ;;
이건 말장난도 아니고 참 어의가 없고 화나서 계속 대화하면서 한번 두번 참았는데 그소리 듣고는 제가 지금 저한테 되묻는거예요? 하니까 머라고요?? 여보세요? 지금 고객이랑 장난하자는건지 지가 사장인지 손님인지
폰하나 살라고 전화해서 물어봤다가 열만 받았네요
거기 직원은 교육없이 그냥 일하나요? 시장 바닥도 아니고 그 유플러스라는 매장에서 일한다는 직원이 말이죠
물어보는 고객이 귀찮은지요 . 휴대폰 많이 팔아서 배불렀나
이글 읽으시는 분은 이글을 읽고 어떠신지요 . 열받아서 114전화해서 고객상담을했지요 0번눌러서
거기 저랑 통화하시는분이 제이야기하니까 죄송하다는데 그언니가 죄송할께 머있겠습니다. 거기다 이야기 한다고 어쩌고 하길래 그냥 끊었는데 매장사람 전화와서 죄송합니다. 제가 부산사람이라 말투가 그렇게 들렸나봅니다. 이러는데 화풀립니까? 저도 원래 경남사람입니다. 말투.. 핑계도 참 그럼 콧방귀는 어찌할껀지
말투빼고 대화내용은 어쩔껍니까? 저도 장사하는사람인데요 속으로 뭐같네 하더라고 사람이 기분나빠있는데 죄송합니다 화푸세요가 먼저지 지가 부산이라 어쩌고 핑계가 먼저인가요 . 나이 27살 먹었담서 사회생활이 첨인가
아 진짜 짜증../. 그런사람 그런매장에서 계속 일해도 되는겁니까? 교육 ? 정신머리부터 글러먹었는데 무슨 교육.. 지금 쓰는폰이고 티비고다 끊어버리고 싶음. 막말 나올랍니다. 그사람 하나때문에 집구석 엘지전자도 치워버리고싶네요
이글은 제가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쓴글입니다 .
경산 중방동 엘지유플러스 직영점 싸가지없는직원때메 완전 열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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