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석
  • 조회수 : 1,212회
  • 작성일 : 12-08-09 15:53: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0일에 LG유플러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그 당시 청구할 모든 금액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시켰습니다.
근데, 오늘 문자 하나를 받았는데 13,000원을 채권 추심업체에 넘겼더군요.
황당합니다.
그들의 말로는 4월 사용금액을 5월에 청구한 거라고 하는데, 이미 당시 통화시에 청구할 금액을 다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완료시킨 상태였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금액이 얼마 안되는데, 기본적으로 대기업 특히 인터넷 사업자들이 이런식으로 금액을 뜯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연락처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하면서 청구금액 모두 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미납으로 채권추심업체로 넘겼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68339 휴대전화 강현정 2012-08-23
68334 식음료 주종문 2012-08-23
68333 자동차 김지훈 2012-08-23
68332 휴대전화 한기훈 2012-08-23
68328 통신 정기현 2012-08-23
68326 서비스 김경훈 2012-08-23
68324 기타 김미경 2012-08-23
68319 생활가전 정대령 2012-08-23
68317 digital 임희권 2012-08-23
68316 서비스 안윤숙 2012-08-23
68315 기타 이중민 2012-08-23
68314 자동차 김종철 2012-08-23
68313 통신 김지숙 2012-08-23
68312 생활용품 정태균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