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민수
  • 조회수 : 655회
  • 작성일 : 12-07-21 17:18:15

본문

정말 대기업이라고 믿고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화가 납니다.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전화를 해봐도
받지도 않고, 오늘 배달한다해서 일부로 출근해서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지 멋대로네요. 이러고는 무슨 고객제일주이니 뭐니 떠들어대는것 보면....
못올것 같으면 양해의 전화라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속시간보다 배송이 지연 되어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에 의거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이하 ‘운송장기재운임액’이라 합니다)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기재운임액×50%)을 보상 요구할 수 있으며, 운송장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인도예정일은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있는 경우에는 그 기재된 날으로 정하며,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 지역은 2일, 도서·산간벽지은 3일으로 정합니다.
우선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지속적으로 지연 발생하거나 지연에 따른 보상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530 기타

처리

*****
안기성 2012-08-28
69529 통신 박해라 2012-08-28
69528 통신 최용규 2012-08-28
69527 생활가전 우진 2012-08-28
69526 기타 정소희 2012-08-28
69522 건설 임병택 2012-08-28
69519 휴대전화 신의숙 2012-08-28
69518 생활가전 황인호 2012-08-28
69517 기타 오세환 2012-08-28
69515 유통 김연희 2012-08-28
69513 기타 이은혜 2012-08-28
69512 휴대전화 윤영식 2012-08-28
69511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28
69510 서비스 김주희 2012-08-28
69509 서비스 권순규 2012-08-28
69508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28
69507 서비스 박준환 2012-08-28
69506 통신 박석환 2012-08-28
69505 금융 신경호 2012-08-28
69504 휴대전화 조상현 2012-08-28
69503 서비스 장정옥 2012-08-28
69502 기타 김기완 2012-08-28
69501 기타 손신영 2012-08-28
69497 휴대전화 한우리 2012-08-28
69495 서비스 김지훈 2012-08-28
69494 서비스 최금화 2012-08-28
69493 휴대전화 서은덕 2012-08-28
69490 기타 장명일 2012-08-28
69487 휴대전화 박종태 2012-08-28
69486 서비스 장희선 2012-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