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사지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인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2-08-15 10:59:51

본문

제가 어제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렇게 글 올리게됐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이라서 친구랑 같이 마사지샵을 찾게됐는데요
이건뭐 마사지를 하는건지 그냥 시간때우자식인겁니다
솔찍히 자격증이잇는지도 의문이구요, 제가 그냥 주물러도 이것보다 낫겠다 싶었어요
제가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서 못받겠다고 친구한테 얘기하고 마사지 그만하라니깐
친구 맛사지 해주시던분이 그럼 제가 해볼께요 하면서 누우라는거예요
참자 싶어서 다시받앗는데 이건뭐 마사지하는사람이 손에서 담배냄새가ㅡㅡ
기분나쁜 감정에 화만 참다가 시간이 흘렀어요.
마사지를 하는데 제가 불만족 스러운게아니고 그냥 귀차나서 힘없이 주물러주는 식이였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때 가격이랑 아무말도 안해주고, 이렇게 대충해놓고 친구랑 같이해서10만원이나줬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아예 안받은것보다 더 짜증나요ㅜ.ㅜ 환불받을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63710 유통 안석현 2012-08-07
63709 유통 홍기숙 2012-08-07
63708 통신 백소영 2012-08-07
63707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06 생활용품 전은영 2012-08-07
63705 유통 이주화 2012-08-07
63704 유통 김수한 2012-08-07
63703 서비스 박연순 2012-08-07
63698 서비스 유석모 2012-08-07
63690 생활용품 이상화 2012-08-07
63679 자동차 김윤진 2012-08-07
63678 digital 최종원 2012-08-07
63677 생활가전 서경봉 2012-08-07
63669 유통 김홍래 2012-08-07
63658 생활용품 이보금 2012-08-07
63657 서비스 박성호 2012-08-07
63652 서비스 강애정 2012-08-07
63647 생활가전 김경욱 2012-08-07
63645 휴대전화 방승균 2012-08-07
63644 자동차 김재용 2012-08-07
63642 서비스 정세연 2012-08-07
63639 휴대전화 신동숙 2012-08-07
63635 서비스 김수연 2012-08-07
63634 기타 이승민 2012-08-07
63633 기타 한아영 2012-08-07
63632 기타 김병수 2012-08-07
63631 식음료 김수연 2012-08-07
63629 휴대전화 김은주 2012-08-07
63627 기타 최준영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