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입 불량 출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구입 불량 출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욱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8-28 16:27:20

본문

제가 지난주 수요일 신차를 받았습니다.

매장에서 신차 확인하는데 공기압 측정기에서 위험 불이 틀어왔습니다.

딜러 말하길 실내 공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도 늦고 해서 그냥 타고 오는길에 매우 위험이라고 뜨더군요

다음날  확인하니 공기압이 22까지 떨어 졌습니다.

전 출근을 하고 아버지가 끌고 매장으로 가셨습니다. 바람 넣어 주고 고쳤다고 돌려 보냈다고 합니다.

다음날 아버지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동을 거는 순간 역시나 매우 위험이 다시 들어온겁니다.

그래서 다시 공업사를 가니 휠에서 바람이 센다고 그러더군요

전 딜러에게 전화했고 일단 휠을 교체해 줬습니다.

지금 이상은 없습니다.

딜러도 아무 전화도 없습니다.

제차는 SE+ 이고 옵션으로 공기압 측정기, 썬루프, 하이패스를 달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서 옵션을 장착한거지만 만약에 옵션을 넣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제가 옵션으로 공기압을 넣으니까 양산된 재고가 없다고 하더군요 생산하면 9월 중순 이후가 지나야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딜러가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대안을 제시하라고 말했고 딜러는 썬루프에 하이패스 그리고 공기압측정가가 달린 생산되어 있는

차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돈을 더지불하고 썬루프가 달려있는 차를 구입 했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잠실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차 구입후 공기압 측정기에서 위험 신호가 들어왔는데 실내공기 때문이라고 하여 그냥 가지고 오셨다가 또다시 경고가 들어와 A/S요청하니 휠에서 바람이 센다고 하여 교환을 받으셨지만 운행하시기에 매우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은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273 기타 서진미 2012-09-04
71271 휴대전화 표가은 2012-09-04
71269 기타 정혜정 2012-09-04
71266 서비스 김윤정 2012-09-04
71262 생활용품 주세영 2012-09-04
71261 식음료 손명자 2012-09-04
71260 휴대전화 김병수 2012-09-04
71259 기타 신재원 2012-09-04
71258 기타 홍지욱 2012-09-04
71257 기타 최윤정 2012-09-04
71256 기타 김진혁 2012-09-04
71255 digital 임종욱 2012-09-04
71254 기타 오영선 2012-09-04
71253 서비스 이준영 2012-09-04
71252 digital 이승복 2012-09-04
71251 서비스 엄종철 2012-09-04
71250 휴대전화 김기남 2012-09-04
71245 휴대전화 배재학 2012-09-04
71244 서비스 윤지연 2012-09-04
71243 생활가전 김영순 2012-09-04
71242 기타 임영재 2012-09-04
71240 생활가전 이승엽 2012-09-04
71238 유통 권정은 2012-09-04
71236 생활용품 이재원 2012-09-04
71232 기타 양아름 2012-09-04
71230 휴대전화 정재민 2012-09-04
71227 서비스 이주남 2012-09-04
71223 기타 김지영 2012-09-04
71214 서비스 최숙희 2012-09-04
71209 서비스 엄종철 2012-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