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ED TV에서 발열이 심해 교체요구를 했는데 이상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LED TV에서 발열이 심해 교체요구를 했는데 이상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환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08-10 14:14:25

본문

삼성 UN46D6500VF제품을 11번가에서 구매했으며
삼성물류센타에서 집에 설치 8월3일날 했으며 TV제조년월일은 2012년3월제품이며
LED TV제품에 열이심해서
삼성물류센타에 전화(8월5일)하니 삼성서비스센타로 연락해주고
바쁘다는 핑계로 구입한지 일주일뒤 8월10일 AS 기사분이 왔습니다..
(전남 순천 삼성서비스센타 홍근표 011-480-3785)
그런데 하는말 LED TV는 올래 열이 많이나는 제품이라고 하면서
화면은 잘나오니 하자가 아니다고 하네요..자기는 할것 다했으니 본사에 연락하라고 합니다.
앞부분 베셀  왼쪽,오른쪽을 손대면 무척뜨겁고(손대고 20~30초 버티기힘듬)
뒤판넬 부분도 무척뜨겁습니다..
이건 제품결함 아닌가요 
이더운날 집에 열이 후끈후끈하는데. 똑같은 LG LED TV는 열이 안나네요(전원부만 열이 조금있음)
제가 이상한가요...바보인가요,,,
판매처인 11번가 나경프라자(02-3424-3550)에 전화하니 무조전 삼성전자서비스센타에서
교환 및 환불 받아라고 배째라식으로 여직원은 전화받고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직원은
발열은 하자가 아니니 그냥쓰라고 하고
콜센타 삼성전자서비스센타(1588-3366)은 자기책임이 아니다고 상부에 연락한다고만하고
해도해도 너무한것 아닙니까..
누구에게 하소연을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은 이제품 열이 많이 나서 덥다고  갔다가 버려라고 하는데 효도할려고 하다가
부모님께 원망만 듣고 있습니다. 어찌해야되나요...
구입한지 8일뿐이 안되었는데 교체도 안되고 환불도 안되니 어떻게 해야되는지
소비자고발센타에서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70 휴대전화 임보라 2012-08-29
69865 식음료 임효선 2012-08-29
69864 휴대전화 배지숙 2012-08-29
69863 서비스 정가연 2012-08-29
69859 자동차 남기엽 2012-08-29
69858 생활가전 박인선 2012-08-29
69857 기타 강신화 2012-08-29
69856 자동차 남정훈 2012-08-29
69855 통신 임건우 2012-08-29
69854 휴대전화 정지선 2012-08-29
69853 생활용품 김남우 2012-08-29
69852 기타 김연희 2012-08-29
6985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29
69850 기타 joyeji 2012-08-29
69849 휴대전화 김성환 2012-08-29
69848 휴대전화 김아름 2012-08-29
69844 유통 박선영 2012-08-29
69842 건설 고재성 2012-08-29
69841 휴대전화 하혜선 2012-08-29
69840 유통 황혜경 2012-08-29
69839 식음료 이미선 2012-08-29
69838 생활용품 임재열 2012-08-29
69835 서비스 김수연 2012-08-29
69834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3 서비스 이경미 2012-08-29
69832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0 휴대전화 임종룡 2012-08-29
69828 기타 강지숙 2012-08-29
69827 기타 남다 2012-08-29
69825 기타 정한나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