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oad 강제 가입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Broad 강제 가입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수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07-25 08:31:49

본문

서울에서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계신데요. 그집에서 TV는 씨앤엠(중앙케이블)을 보신지 십수년정도 되셨습니다. 그러나 약 6개월전에 할머니께서 TV 가 안나오신다며 잘나오게 해달라는 AS 신청을 실수로 씨앤앰이 아니고 Tbroad로 하셨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Tbroad AS기사가 방문했을때 씨앤엠을 사용중이면 "씨앤앰으로 AS 요청을 하세요 저희는 Tbroad라 저희가 아닙니다" 라고 돌아가야하는데 저희 96세 혼자 사시는 할머니를 상대로 씨앤엠이 이미 있는데 Tbroad까지 새로 신규 가입시켜놓고 3년약정 노예 약정을 자기네들끼리 해놓고 잽싸게 빠져나와서 도망갔답니다. 그래서 현재 약 6개월동안 저희 할머니는 그것도 모르고 TV 하나를 보는데 두곳에 요금을 내고 있었읍니다. 한마디로 Tbroad AS 기사가 가서 96세 혼자사는 할머니인걸 보고 추가로 가입시키고 온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그 사기회사인 TBroad를 해지하려하니 전화를 요리 조리 피하면서 계속 담당자 통화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할머님댁에 오랫동안 보던 유선방송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관계없는 유선방송사의 기사가 방문하여 새로 가입시켜놓아 이중으로 요금납부를 하고 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와 동의없는 가입에대한 이의제기를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494 식음료 김지영 2012-09-01
70493 서비스 장기쁨 2012-09-01
70492 식음료 김지영 2012-09-01
70491 유통 이경미 2012-09-01
70490 기타 김일한 2012-09-01
70489 생활용품 서완수 2012-09-01
70488 생활용품 김보미 2012-09-01
70487 휴대전화 조성룡 2012-09-01
70486 자동차 김동욱 2012-09-01
70485 유통 정호성 2012-09-01
70484 서비스 안규원 2012-09-01
70483 휴대전화 이인희 2012-09-01
70482 생활가전 서세교 2012-09-01
70481 통신 심규호 2012-09-01
70480 기타 박은실 2012-09-01
70478 생활가전 park 2012-08-31
70477 식음료 하민균 2012-08-31
70476 기타 김춘영 2012-08-31
70471 기타 최현복 2012-08-31
70469 기타 최현복 2012-08-31
70467 기타 최현복 2012-08-31
70466 서비스 심규호 2012-08-31
70464 기타 최현복 2012-08-31
70462 생활용품 신세희 2012-08-31
70459 기타 홍월란 2012-08-31
70458 기타 윤성노 2012-08-31
70457 생활가전 노해영 2012-08-31
70452 생활용품 송인순 2012-08-31
70451 식음료 남정훈 2012-08-31
70450 서비스 비공개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