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회원권 무료로 준다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조트회원권 무료로 준다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상글
  • 조회수 : 829회
  • 작성일 : 12-07-31 15:00:03

본문

지난 6월 말~7월 초, (주)지마이다스의 클럽 임페리얼 홍보 전화를 받았고,
2012년 7월 23일, 오전 10시 20분 경, 당사의 홍보부장이 방문하여
본인과 클럽 임페리얼(10년동안 리조트 및 콘도를 무료이용하게 해주겠다며) 상담을 한 후,
클럽 임페리얼 입회 신청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홍보부장은 세금 관련 결제를 해야 한다며(세금은 추후에 돌려준다고 하였음)
본인의 신용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알려달라며 220만원의 돈을 카드로 분납하여 결제하기를 권유하였고,
이에 본인은 당시 카드를 소지하고 있지 않아,
보증금 1만원을 홍보부장에게 납부하였고 그는 추후에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본인의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담당자의 몇 차례 연락에 응답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12년 7월 31일 10시 23분경, 담당자로부터 “…오늘 내로 연락하지 않으면
회사 법무팀으로 이관하여 법적으로 처리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본인이 수신하여
입회철회를 원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으나
이미 발권된 상태이기 때문에 철회될 수 없으며 진행순서에 따라 회사에서 연락이 올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후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하여 입회철회 내용증명과 받았던 회원권과 홍보물을 모두 보내었고
직후 담당자에게 입회철회내용증명보냈으니 확인하여 처리해달라했으나.
내용증명 보낸거랑 상관없이 진행되며 담당자인 본인에게 연락하지말고
회사와 통화하라고하네요.

분명 회사 홈페이지에도 15일 이내로 철회가능하다써있고
법으로도 14일 이내로 철회가능하다하는데
저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나옵니다.

아래에 (주)지마이다스에 보낸 내용증명 첨부했습니다.

선량한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우롱해도되는겁니까.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750 기타 박은애 2012-08-22
67749 기타 김종환 2012-08-22
67748 휴대전화 박미경 2012-08-22
67747 기타 김성림 2012-08-22
67746 휴대전화 최광춘 2012-08-22
67745 서비스 2012-08-22
67743 생활용품 백수진 2012-08-22
67737 생활용품 백수진 2012-08-21
67734 서비스 정은정 2012-08-21
67730 기타 윤인섭 2012-08-21
67727 통신 고창남 2012-08-21
67726 생활용품 김해정 2012-08-21
67725 생활용품 황소라 2012-08-21
67724 생활용품 명완철 2012-08-21
67722 digital 박동열 2012-08-21
67721 유통 김보경 2012-08-21
67717 기타 김재경 2012-08-21
67716 식음료 김정 2012-08-21
67715 식음료 김정 2012-08-21
67714 생활용품 김효민 2012-08-21
67713 digital 강경자 2012-08-21
67711 서비스 심동윤 2012-08-21
67710 생활용품 김효민 2012-08-21
67709 생활가전 김인하 2012-08-21
67705 기타 이민형 2012-08-21
67704 휴대전화 이아람 2012-08-21
67702 휴대전화 최숙정 2012-08-21
67701 기타 김경선 2012-08-21
67699 기타 신재범 2012-08-21
67698 생활용품 한혜숙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