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브랜드 로이드 a/s 불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계 브랜드 로이드 a/s 불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희준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08-04 18:46:25

본문

시계 A/S를 맏기며(7/3) 예상수리비를 중간 부탁하였으나 연락없이 상품을 찾으러 가니(8/4) 수리비청구를 미리 전화로 안하고 내역을 물어보니 점주는 모른다고 하며 13000원에대한 중간 통보없이 불만을 표시하니 다시 원래로 부품을 빼드릴까요..돈때문에 그러는거 아니냐는둥..나갈때 뒤에대고 다음부터 여기서 물건 맏기지 말라는 인격모독과 명에훼손에 해당되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번 상품의 질이 안좋아 불만을 매장에서 말한바..본사와 체인은 따로따로 라는..나도 잘모른다는..부품회수를 원하는냐는 비상식적인 고객의 권리를 침해당하며 씁쓸히 돌아오는 도중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글을 남깁니다.
수리는 되었지만 수시로 고장이 났습니다.
또한 그 과정(비용)을 고객에게 알려주지 못한답니다..바빠서.
그리고 불만을 표시했다하여 점주와 직원이 다음부터 본사와 직접 거래하라고 하며 당 체인점(신촌)에 다시 오지 말라고 합니다.
13000원 수리비를 떠나 제가 왜 내시계 수리내역을 미리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걍 아무런 설명없이 받아야하며 불만을 제기했다하여 저런 인격모독성 말을 들어야 하는지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바빠서 연락을 못한다는게 도저히 말이 됩니까..
만일 수리비가 시계값에 버금가게 나오면 전 그냥 내야하나요?
아님 점주말대로 원상복귀 시켜준다는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나요..
근거없이 불만제게를 한것도 아닌데 왜 담부터 딴데가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지 억울합니다.
물론 신촌점에서 산건 아니지요, 그 체인점 수익은 아니겠지만
당장 이익이 안된다고 엄면히 그 브랜드 제품을 산 고객에게 점주와 직원이 상기의 말을 언급할수 있는지 억울합니다.
억울해서 로이드 홈페이지에 아래에 파일을 첨부하였으며 제가 할수 있는 조치를 알려주십시오.

로이드 본사는 080 245 0456 이며 신촌점은 02-364-9886 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불쾌합니다.
수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시계의 하자발생으로 수리를 위해 방문하신 매장에서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459 기타 홍월란 2012-08-31
70458 기타 윤성노 2012-08-31
70457 생활가전 노해영 2012-08-31
70452 생활용품 송인순 2012-08-31
70451 식음료 남정훈 2012-08-31
70450 서비스 비공개 2012-08-31
70449 생활가전 오경순 2012-08-31
70448 기타 소현 2012-08-31
70447 통신 정경구 2012-08-31
70446 식음료 이현정 2012-08-31
70442 생활용품 유수정 2012-08-31
70441 기타 홍월란 2012-08-31
70440 식음료 오순임 2012-08-31
70439 식음료 오순임 2012-08-31
70438 휴대전화 허현옥 2012-08-31
70437 생활가전 duscjdgk 2012-08-31
70436 기타 송태호 2012-08-31
70430 기타 곽수정 2012-08-31
70428 자동차 윤 원식 2012-08-31
70427 생활가전 정준모 2012-08-31
70426 기타 김경숙 2012-08-31
70425 휴대전화 안은주 2012-08-31
70424 서비스 손정민 2012-08-31
70423 서비스 정철환 2012-08-31
70422 유통 정호성 2012-08-31
70421 생활가전 이주영 2012-08-31
70420 휴대전화 김은경 2012-08-31
70419 생활가전 조정은 2012-08-31
70417 자동차 이봉규 2012-08-31
70414 생활용품 조용란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