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반품거절을 하는 상술에 억울함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반품거절을 하는 상술에 억울함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경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8-28 07:33:12

본문

롯데홈쇼핑 상품 반품거절을 하는 상술에 억울함호소

안녕하세요!
본인은 2012.08.17 22:24에 롯데홈쇼핑 판매하는 도시바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상품 광고내용은 신형이고 속도가 매우좋다는 평에 구매을 했습니다.
그러나 상품을 받고 즉시 확인 결과 제가 5년전 구입한 같은회사 제품(도시바L300)모델을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하여 성능상태를 잘알고 있습니다.
확인 결과 아래와 같이 너무 안좋은 광고와 같이 빠르고 좋은 신형제품이라고 했는데 사실은 성능이 너무안좋습니다. 하여 이유제기와 반품을 즉시 요구 하였으나 거절을 당했습니다.
이억울함을 도와 주세요 불공편한 상품판매상술에 너누나 억울한 처사 입니다.


(참고) 롯데홈쇼핑에 반품 사유와 이유제시한 내용 입니다.
----------------------------------------------------------
(1번째) 반품 이유 내용
 주문 :2012/08/17 22:24:50  주문번호:20120817263012
반품 :2012/08/21
사용여부 (설치 및 개봉)를 반드시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화점 상품은 반품 기간(7일) 이내, 택배비용 2,500원 결제시 반품/교환 가능합니다.
반품/교환을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1899-4000)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에서 본 내용과 컴퓨터 부팅시간이 넘 느져요!
현재 제가 도시바 L300기종을 쓰고 있는데 (5년전 구입)
별로 속도 면에서 차이가 없어요 하여 어쩔수없이 이용이 불가능 하네요 아쉽군요.
------------------------------------------------------------
(2번째) 반품 이유 내용
이러한 내용으로 상품을 받고 즉시 확인결과 너무느린 상태 컴퓨터를 이용할수
없어 반품 하는 데
단순한 이유로 반품이 아된다니 어처분이 없군요
28일오전6:55분경 귀사 안내와 통화를 했습니다만
메일을 통화후 발송된것으로 알았고 전화도 없었는데 너무 한것이 아닌지요?
저는 일단 노트북상품에 대한 성능이 너무 안좋관계로 사용할수없음을
의사표현을했으며 반품을 요구하였습니다.
귀사가 반품을 거절한다면 상품을 받고 단지 1일만에 반품을 요청 했는데
이러한 부분을 받아드리지 못한다면 공정관리/소비자민원에 의사를 명확히
민원 제기를 하겠습니다.
정말 억울한 사태로 전개되지 않도록 해야 하겠지만
귀사가 이러한 신뢰도가 없다면 어떻게 상품을 구매하는데
편한 마음으로 선택하여 이용하겠습니까

상품을 반품하겠습니다.
이상 입니다.
2012.8.28 채경진 010-3435-3277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76 생활가전 박성준 2012-08-30
70175 기타 김지현 2012-08-30
70174 통신 이상민 2012-08-30
70173 기타 윤예린 2012-08-30
70172 생활가전 방세일 2012-08-30
70170 통신 권광석 2012-08-30
70167 금융 지두근 2012-08-30
70166 금융 백계연 2012-08-30
70165 자동차 김영진 2012-08-30
70164 자동차 김영진 2012-08-30
70163 서비스 박수정 2012-08-30
70162 통신 박순국 2012-08-30
70161 기타 한권현 2012-08-30
70159 기타 궁금짱 2012-08-30
70157 기타 정태윤 2012-08-30
70156 기타 유태준 2012-08-30
70152 기타 김예슬 2012-08-30
70151 생활용품 고애경 2012-08-30
70147 생활용품 이동남 2012-08-30
70146 통신 배시영 2012-08-30
70145 생활용품 이동남 2012-08-30
70143 digital 김주용 2012-08-30
70142 기타 박제경 2012-08-30
70141 서비스 장윤희 2012-08-30
70140 기타 박지영 2012-08-30
70139 기타 서병옥 2012-08-30
70138 기타 신진숙 2012-08-30
70137 휴대전화 박현희 2012-08-30
70136 생활가전 황동연 2012-08-30
70135 통신 장동철 2012-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