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껌 리필용 없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펌프껌 리필용 없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숙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2-07-19 14:58:09

본문

껌 한통 가격이 기하적으로 올랐다
펌프껌 한통2900원으로 거의 기천원으로 올랐다
가격의 상승율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통의 편리성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다보니 리필껌이 없단다
다른 껌들은 사각으로 원통으로 출구가 되어있는 펌프껌통에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면 그 편리성으로 통값도 같이 지불하며 매번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오리온측에서는 온갖 제작과정에 대한 변병을 늘어 놓고
어찌 소비자를 우롱하는가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껌의 비싼 가격과 내용물의 리필이 되지 않는점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내용물 리필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647 유통 이복희 2012-08-24
68646 휴대전화 박문성 2012-08-24
68642 기타 왕한수 2012-08-24
68641 digital 이현목 2012-08-24
68640 통신 최경화 2012-08-24
68639 기타 이연숙 2012-08-24
68638 서비스 김형 2012-08-24
68637 생활가전 신재문 2012-08-24
68636 생활가전 함우열 2012-08-24
68634 생활가전 허미희 2012-08-24
68628 유통 문상건 2012-08-24
68625 자동차 김주영 2012-08-24
68623 서비스

처리중

보험대출
이인국 2012-08-24
68620 기타 이희찬 2012-08-24
68618 기타 염수경 2012-08-24
68617 휴대전화 서주영 2012-08-24
68615 휴대전화 서동철 2012-08-24
68614 기타 임지은 2012-08-24
68613 기타 손현주 2012-08-24
68612 기타 정무일 2012-08-24
68611 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정대진 2012-08-24
68610 통신 최승우 2012-08-24
68606 해결&감사글 김병건 2012-08-24
68603 기타

처리중

g마켓
송한옥 2012-08-24
68601 기타 김병건 2012-08-24
68599 서비스 박상호 2012-08-24
68598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24
68595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3 유통 김기연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