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07-26 20:25:15

본문

4년전 흥국 생명의 판매사원의 전화로 매월 오십만원씩 내는것을 가입했다 내용은 5년후면 원금의이자 10프로에 천만원을 더 받을수있다 했다
 그러데 지금에와서 확인한결과 마이너스이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했고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직원 개인이 한 행동이기때문에 원금만 주겠다고 한다
녹취내용도 있고,난 흥국 생명에 가입한건데 직원의 한 행동으로만돌리는 이종일차장의  무첵임한 대답에 놀람을 경할수 없다.
4년동안 직원의 말만 믿고 이자만을 보고 힘든중에도 돈을 냈는데 내가 낸돈만 받을수 있다니 어떻게 하면 될까요?? 원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97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6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5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4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3 유통 송희권 2012-08-24
68392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1 서비스 박00 2012-08-24
68390 통신 김지숙 2012-08-24
68389 통신 김병종 2012-08-24
68388 생활용품 노미영 2012-08-24
68387 서비스 문선 2012-08-24
68386 기타 신영식 2012-08-24
68385 기타 이준오 2012-08-24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