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냉장고에 관해 8월 2일 글 올린 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냉장고에 관해 8월 2일 글 올린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희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2-08-07 20:49:21

본문

담당자분이 처리해주신다는 답변은 봤습니다.

당일 음식물 완전 물된거 직원 2명와서 확인을 했는데 ,,  수거해간 우리냉장고를 그날 9시 넘어서야
받았고 음식물은 12에 넣어 담는등.. 게다가 음식물 보상은 음식이 있어야 한대서 사용하던 냉장고에
밤 12시넘어 다시 넣게 되었습니다.

완전 이거땜에 스트레스 엄청받고 피해보상해야 될 판입니다.
환불은 오늘 늦게야 받았지만,  금욜 다른 직원이 와서 음식물을 다 꺼내 저보고 적어라 하질않나
물이 질질 또 나오는 겁니다.
청소해줄것도 아니고 전화비 줄것도 아니면서 계속 아직 음식물 배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됐다 말도 없고 완전 엉망입니다.

아침 11시 설치했는데 들어왔던 냉장고를 수거해가고 다시 냉장고 자리에 사용하던 냉장고를 넣어야 되겠지만 전화계속하고 사용하던 냉장고 가져오라니까 9시넘어 와서 설치를 제대로 안하고 가서 바닥도 엉망이고 바퀴가 들려있습니다.
사용하던 냉장고 까지 엉망이 된거죠..
저희집 마루바닥도 다 패였습니다.
정말 화납니다.
이 더운 여름 음식 상하게 만들고 배상관계로 계속 스트레스받고 전화해서 독촉해야 하고 진행사항도
알수 없는 서비스 엉망입니다.
음식 배상도 배상이지만 바닥 긁고가고 사용하던 냉장고도 제대로 설치해주고 가지않고 대충해서 손해배상
청구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냉장고 넣었다 뺐다를 반복을 너무 한 관계로 제가 지금까지 몸살에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계속 전화해야 하고 확인해야 하고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702 휴대전화 최숙정 2012-08-21
67701 기타 김경선 2012-08-21
67699 기타 신재범 2012-08-21
67698 생활용품 한혜숙 2012-08-21
67697 서비스 이상모 2012-08-21
67695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94 서비스 김연희 2012-08-21
67693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88 서비스 정다은 2012-08-21
67687 기타 김지영 2012-08-21
67686 휴대전화 신명주 2012-08-21
67685 유통 서병욱 2012-08-21
67684 생활용품 백순영 2012-08-21
67683 기타 조성완 2012-08-21
67682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81 digital

처리

a/s
강용철 2012-08-21
67680 유통 장현우 2012-08-21
67679 생활가전 오점식 2012-08-21
67678 생활용품 함지희 2012-08-21
67677 통신 윤세운 2012-08-21
67674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73 기타 오현 2012-08-21
67672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70 자동차 성룡 2012-08-21
67669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1
67667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65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64 통신 박미경 2012-08-21
67663 기타 박득제 2012-08-21
67660 생활용품 전혜숙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