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안양서비스팀장 서창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안양서비스팀장 서창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혜영
  • 조회수 : 1,299회
  • 작성일 : 12-07-28 11:39:29

본문

너무 억울한 심정 글이나마 올려보려고 합니다.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를 사용한지 1년 1개월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사이 AS만 5번 이 더운 여름날 어제 오늘 계속해서 물한모금 못먹고

손님들에게 타박만 듣고 음료수 사다가 대접하고 있습니다.

AS는 기사가 고치고 간지 하루만에 다시 고장이 나는건 뭔지 기사는 부품이 없어서 오늘도 완벽하게 수리가 되지 않는다,

가정집이면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업장에서 마냥 기다리는건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지요.

그래서 본사와 통화하면서 해결을 해달라고 하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정그러시면 소자고발센타에 고발하라고 하면서 끊어 버리면 고객은 어디서 하소연을 해야하는건지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그것을 보완해줘야 하는게 당연지사인것을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웅진코웨이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러면서 물건만 팔기에 급급해 있는 사람들 정말 싫네요.

웅진코웨이 불면운동을 할 수도 없고 힘 약한 소비자는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지..

여기까지는 7월 27일날 올린글입니다.

그이후에 좋게 해결하기위해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드려서 단지 사과를 요구했을뿐인데 자기는 잘못한거 없다.
서창호 팀장이란 사람은 콜센터에서 전화받고 여기로 전화와서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중재역활 받으라며 목요일날 무조건 철거하겠다면서 통화종료....

이런 사람이 서비스업종에 다녀도 되는건지 아님 회사를 그만 다니고 싶은건지 그런것도 아님 사장님 아들인가..... 참 의문이네요.

이게 겨우 팀장 달아서 이렇게 일처리하면 어느 고객이 웅진을 사용할 것인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직원의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28 휴대전화 조영화 2012-08-20
67327 휴대전화 황선순 2012-08-20
67326 통신 이세경 2012-08-20
67325 생활용품 하호준 2012-08-20
67324 기타 유휘근 2012-08-20
67323 서비스 김미순 2012-08-20
67322 휴대전화 김혜경 2012-08-20
67321 서비스 함민지 2012-08-20
67320 서비스 최영희 2012-08-20
67319 식음료 설상희 2012-08-20
67318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17 기타 김윤례 2012-08-20
67316 생활가전 이광재 2012-08-20
67315 유통 이시원 2012-08-20
67314 기타 양경미 2012-08-20
67313 서비스 이경희 2012-08-20
67312 휴대전화 이광형 2012-08-20
67311 기타

처리중

AK몰
이순연 2012-08-20
67310 휴대전화 이민경 2012-08-20
67309 휴대전화 권지은 2012-08-20
67308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0
67307 통신 김성희 2012-08-20
67306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5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67297 서비스 김아인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