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약정 해지 후 요금 청구방법 및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약정 해지 후 요금 청구방법 및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성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08-09 01:56:54

본문

LG U+인터넷을 약정으로 이용하고 서비스 및 타통신사의 비해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해지 처리를 요구 하였습니다.

해지하려고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품가입할때는 상담원 연결도 쉽게 할수 있는데,
해지만 하려하면 무슨 상담원들이 모두 통화중이니 나중에 이용하라는 둥~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어렵게어렵게 상담원과 통화가 됐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하면서 느낀점은
"다른 통신사상담원에 비해 LG상담원들은 정말 불친절하더군요~"
특히 LG 통신사 같은경우 어떻게하면 고객들에게 요금을 더 받아가려는 속셈인지~
잘 이해하지도 못할 요금들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가입시키때는 온갖 유혹으로 가입시키고,
해지할때는 이해하지 못할 요금만 청구하고....

해지처리를 하고 한달 후 요금이 빠져 나간다고 하여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신평정보에 채권이관완료를 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업무처리는 뭡니까?
해지후 요금을 안내면 소비자에게 요금이 납부가 안됐으니 언제언제까지 안내면
채권추심업체로 넘기겠다 머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돼는데,
LG에 이런 일처리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해지할때 상담원 연결도 어렵고,
상담원들도 모두 불친절하고,
이해하지 못할 요금 청구에....
해지후 요금 안낸다고 채권추십업체로 넘겨 소비자를 신용불량자 취급을 하고....

제발 상담원 연결이라도 쉬워야 뭐 말이라도 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담사 불친절 및 오안내 주장에 대해서는 녹취 확인 후 귀책 확인 되면 별도의 조치가 진행 될 것 임을 안내 하였고 청구 금액 역시 오청구일 경우 요금 조정은 진행 함 안내. 이에 가입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번호를 문의 드렸으나 공개하지 않으시고 어떤 처리를 해줄꺼냐고 하시어 말씀 드린바와 같이 오안내 확인 또는 청구 오류등 LG U+ 귀책 사유시에는 조정 처리 안내 해드리고 오청구 및 귀책 없을시에는 별도의 처리 도움 불가 안내. 이에 정보 공개 하지 않으시고 타기관에 추가 민원 접수 하신다고 하였고 별도 추가 진행 없이 상담 종료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 사용중 과도한 요금으로 해지요청하고 한달후에 요금청구가 된다고하여 잊고계셨는데 미납으로 채권이관 되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이라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양해의 말씀부탁드리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28 휴대전화 조영화 2012-08-20
67327 휴대전화 황선순 2012-08-20
67326 통신 이세경 2012-08-20
67325 생활용품 하호준 2012-08-20
67324 기타 유휘근 2012-08-20
67323 서비스 김미순 2012-08-20
67322 휴대전화 김혜경 2012-08-20
67321 서비스 함민지 2012-08-20
67320 서비스 최영희 2012-08-20
67319 식음료 설상희 2012-08-20
67318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17 기타 김윤례 2012-08-20
67316 생활가전 이광재 2012-08-20
67315 유통 이시원 2012-08-20
67314 기타 양경미 2012-08-20
67313 서비스 이경희 2012-08-20
67312 휴대전화 이광형 2012-08-20
67311 기타

처리중

AK몰
이순연 2012-08-20
67310 휴대전화 이민경 2012-08-20
67309 휴대전화 권지은 2012-08-20
67308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0
67307 통신 김성희 2012-08-20
67306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5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67297 서비스 김아인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