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장발단속 미용실...이럴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양 장발단속 미용실...이럴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빈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7-30 16:02:01

본문

이런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방문한 미용실은 안양 장발단속 031-441-2983입니다.
머리를 두번이나 잘못 짤라놓고
처음엔 잘못을 인정하면서 환불을 해준다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말하길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들이 잘못 짜른거에 대한 환불뿐 아니라..
보상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것 이였져.
제가 그 사람들이 잘못 짤랐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머리를 손봤을시 그 값까지 보상해야 하는게 옳지 않은가요?
인천에서 안양까지 하루사이 두번이나 왔가 갔다 했습니다.
시간도 하루5시간을 허비 하였구요..
하지만 차비나 시간에 대한 보상이 아닌..
본인들이 잘못 일을 했고 그에따른 책임을 요구하는것 인데..
받아들일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지금 머리는 옆머리를 빡빡 밀지 않으면 해결될수 없게 되어 있구요..이거에 대한 스트레스도 엄청 납니다.
그 누가 봐도 바리깡으로 잘못 밀었다 라고 하고 있구요..
하지만 박근혜원장이라는 사람은 전화 와서 한다는 소리가..
우리 직원들은 잘못없다.니 머리통이 문제다..
소비자 보호원이든 어디든 신고 하려면 해라..
우린 두려울꺼 없다..하면서 막말을 하곤 자기말만하곤 전화를 끈어버리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네요..
결제금액이라도 환불하고 싶으면 조용히 하고 내말을 들어라 라는 식의 말을요..
안그럼 환불조차 해주지 않겠다..
즉 우리는 잘못없으니까..
머리를 잘못 짜른건 인정하지만..
니 머리통의 문제다 라고만 하네요..
하지만 3년간 같은 스타일의 머리였고..
한번도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원하는 데로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사진 찍어서 보냈더니 죄송하다..정말 잘못된게 맞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미용실에서 오랫동안 고수해오던 앞머리 스타일을 이상할정도로 잘못컷트해놓고 제대로된 사과도 보상도 하지않고있어 속상하고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머리)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합다. 해당미용실 주소확인 가능하실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98 휴대전화 고신애 2012-08-22
67997 생활용품 김효진 2012-08-22
67996 통신 복지동짱 2012-08-22
67995 식음료 최준홍 2012-08-22
67993 서비스 정임식 2012-08-22
67992 해결&감사글 이세경 2012-08-22
67991 서비스 김정화 2012-08-22
67989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88 서비스 최옥희 2012-08-22
67987 서비스 최옥희 2012-08-22
67984 통신 강인숙 2012-08-22
67980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79 식음료 김은미 2012-08-22
67978 서비스 박선희 2012-08-22
67977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76 기타 공지영 2012-08-22
67975 기타 윤수현 2012-08-22
67974 통신 김관희 2012-08-22
67971 생활가전 장맑은 2012-08-22
67968 자동차 이현아 2012-08-22
67962 생활가전 김보람 2012-08-22
67961 서비스 박소희 2012-08-22
67960 생활가전 박혜영 2012-08-22
67957 식음료 장맑은 2012-08-22
67954 통신 김이행 2012-08-22
67953 기타 김종호 2012-08-22
67948 식음료 유봉재 2012-08-22
67947 기타 조윤하 2012-08-22
67945 생활용품 이규배 2012-08-22
67944 유통 송화정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