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이드 진짜 짜증나고 고발하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에이드 진짜 짜증나고 고발하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원석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2-07-26 11:41:14

본문

제가 새옷을 사고 새옷냄새가 싫어서 크린에이드에 옷을 드라이 맏끼고 찾앗는데 왼쪽 배부분이 하얗더라고요 이게 모예요 물어보니 자기네가 실수한거같다고 다시 해준데서 맏겼는데 13일날 찾아보니 보풀이 잃어나고 색도 바란게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사고처리 신청을 했어요. 본사에 저나했더니 지사에서 전화가 갈거라고 하더군요. 지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구 요번주는 심의가 힘들다고 담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25일날 전화를 했죠 심의 들어갔는지. 그랬더니 다음주에 결과가 나온데요. 수요일에 심사를 하는데왜 담주에 나오냐며 부천 지사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58-2 중동프라자1 1층 113호 여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번에 설명해주지 않았냐 그걸 우리가 심의하는게 아니다 하면서 신경질을 내며 짜증을 막내고 심의는 자기네가 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 애기는 요번에 첨한건데 저도 짜증나서 왜 신경질을 내냐고 물었더니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말귀를 못알아 먹으니 짜증난다면서 이게 말이되는것도 아니고 멀쩡한 새옷을 망가트려 놓고 누가 누구한테 신경질을 내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크린에이드 고소라도 하고싶은데 어텋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도와주세요. 본사에 전화했지만 지사장이라며 별 애기 안하더군요. 저랑 통화한 사람이 지사장 이라며 이름은 심영범 이구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에 하자로 사고처리 신청후 심의가 늦어 확인해보니 본인들이 하는게 아니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146 서비스 권수희 2012-07-26
60141 생활용품 김도승 2012-07-26
60137 자동차 박근영 2012-07-26
60133 기타 김정화 2012-07-26
60118 생활용품 박보물 2012-07-26
60098 digital 정익모 2012-07-26
60095 기타 권준혁 2012-07-26
60091 서비스 정은수 2012-07-26
60085 기타 장은아 2012-07-26
60083 휴대전화 조승한 2012-07-26
60080 자동차 김지용 2012-07-26
60078 서비스 최유리 2012-07-26
60077 휴대전화 김기연 2012-07-26
60074 통신 정해미 2012-07-26
60072 기타 강혜정 2012-07-26
60068 서비스 조시으 2012-07-26
60067 기타 김문주 2012-07-26
60066 통신 오석훈 2012-07-26
60065 휴대전화 김의진 2012-07-26
60063 통신 유원규 2012-07-26
60060 digital 김용은 2012-07-26
60056 기타 컴공봇 2012-07-26
60055 생활용품 이경희 2012-07-26
60052 기타 강정현 2012-07-26
60051 통신 정선오 2012-07-26
60050 기타 강정현 2012-07-26
60049 기타 유은주 2012-07-26
60044 서비스 이상현 2012-07-26
60042 서비스 전화숙 2012-07-26
60040 기타 이희옥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