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순
  • 조회수 : 716회
  • 작성일 : 12-08-02 19:00:55

본문

대구에서 육회식당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영주에서 육횟거리를 때오는데 항상 CJ택배로 고기를 받아왔습니다.
평소 택배를 개봉하여 항상 고기의 무게를 달아봤는데 주문햇던 키로그람보다 적게와서
고기값이 올랏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계속거래를했습니다.
그런데 한두번도아니고 받아왓던 택배는 거래처에서 붙이는 테이프를 제거하고 개봉한후
물건을 몇개 빼고 테이핑을 하여 받은택배가 4~5차례가 됩니다.
특히 속일수없는게 운송장인데 운송장을 땔수가없으니
운송장부분 라인만 교묘하게 컷팅한후 테이핑된 테이프를 제거하고
 물건 몇개를 뺀후 다시 다른테이프로 테이핑하였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운송장밑부분은 원래 거래처의 테이프가 있고 나머지부분은 다른테이프로 테이핑되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수차례 이런상황이 발생하고 회사측에 연락했지만 시정되지않아 고발하게됬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는데 받으시는 물건을 개봉하여 물건을 뺀 후 배송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66833 식음료 백경희 2012-08-17
66832 휴대전화 이현정 2012-08-17
66831 생활가전 연승희 2012-08-17
66830 서비스 이은정 2012-08-17
66829 휴대전화 김다솔 2012-08-17
66828 통신 이래연 2012-08-17
66827 식음료 이상덕 2012-08-17
66826 통신 박수진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