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진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12-08-09 18:15:13

본문

동네마다 자리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가보라!
물건을 구입한후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면
영수증과 함께 경품권이 나오는데 이때 계산원들의 행동이 기밀하다.
영수증과 함께 나오는 경품권을 재빨리 떼내고 옆으로 밀친후 엎어논다.
손님에게 건네주는 것은 영수중뿐!
야바위꾼들의 손놀림처럼 빠르고 정교하다.
심지어 엎어 놓은 경품권을 보고 저것은 뭐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아니고 버릴 것이란다.
뛰웅~졸지에 나는 영구가 되어버렸다.
당첨된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바램으로
매니아가 되어 버린 나인데...쩝!!
오늘도 그렇게 한 장을 절취당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 한 것이 있다.
그런 행위가 계산원 혼자의 행위인지,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경품 당첨이 없도록 조치하는 것인지
호기심에 같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여러 매장을 다녀 보았는데
근래에는 모두 같았다.
혹시라도 계산원 개인적으로 경품에 대한 소망으로 그리했다면
같은 소망으로 그 곳을 찾는 소비자는 몰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문의하신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민원 제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534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3 생활용품 신희종 2012-08-13
65531 기타 임나영 2012-08-13
65529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28 생활가전 김천석 2012-08-13
65526 생활가전 박미희 2012-08-13
65524 digital 정의선 2012-08-13
65520 자동차 심민수 2012-08-13
65518 금융 박재성 2012-08-13
65517 생활가전 정연자 2012-08-13
65511 통신 오세준 2012-08-13
65508 서비스 최중섭 2012-08-13
65507 자동차 김철희 2012-08-13
65506 생활용품 김채은 2012-08-13
65505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504 휴대전화 이수복 2012-08-13
65503 자동차 한상희 2012-08-13
65502 서비스 박민철 2012-08-13
65501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500 통신 이용태 2012-08-13
65499 digital 이경임 2012-08-13
65498 휴대전화 옥세진 2012-08-13
65497 서비스 유찬영 2012-08-13
65496 기타 정선영 2012-08-13
65495 기타 김소희 2012-08-13
65494 생활가전 김현진 2012-08-13
65493 휴대전화 라선희 2012-08-13
65492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91 기타 김다애 2012-08-13
65490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