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텔레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케이티텔레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봉환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8-08 14:40:17

본문

케이티텔레캅 서비스를 3년 넘게 사용하다가 회사가 이전을 하게되어 주소 변경을 해서 계속 사용을 하려고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케이티텔레캅 계약서에는 변경이라는 조항이 없다고 해서 직원이 신규 계약서에 체크하고 써도 아무이상없다고 본인이 알아서 처리해 준다고 해서 이전 후 사용하다가 2년이 지난 시점에서 해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3월초에 해지 신청을 하고 4월말에 대원이 와서 기계를 철수해 가고 해지 신청서에 사인을 했는데 대원이 신청서란에 아무것도 체크할 필요없이 사인란에 사인만 하면 추가로 낼 비용없이 바로 해지된다고 해서 끝난 줄 알고 있었는데 계속 세금계산서가 와서 확인해 보니 해지 신청도 안되있어 문의를 했더니 2달 후에 케이티 영업사원이 와서 주소 변경이 된게 아니고 회사 이전시 신규가입으로 되어서 3년 약정전에 해지가 되서 위약금을 물고 해지가 될려면 장비값을 내야 한다고 정리를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 저희는 주소 변경만 해서 쓴다고 했는데 자기들 맘대로 신규 가입으로 등록해 놓고 돈을 달라고 하다니요?아직까지도 세금계산서는 발행이 되고 있고 5월달 요금도 자동이체해 가고 보증금7만원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만 하면 서로 알아본다고 미루기만 하면서 답을 안줍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해지를 하기 전에 이런 사항을 하나도 알려 주지 않고 이상없이 처리가 된다고 해 놓고선 지금에 와서 돈 달라고 주면 해지해 준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안업체 이용중 사무실 이전으로 주소변경해서 재사용한다고 했는데 변경조항이 없어 신규계약서에 작성해도 된다고하여 작성후 해지하셨는데 동의없이 신규가입으로 처리하고 해지할경우 위약금과 장비값을 부담해야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추후에 발생할수있는 분쟁을 최소화 하기위해 관련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계약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라며 조속한 해지요청을 다시한번 요구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666 금융 윤정훈 2012-08-29
69664 유통 강민영 2012-08-29
69657 기타 강민영 2012-08-29
69656 기타 김경이 2012-08-29
69648 생활가전 조은영 2012-08-29
69643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42 서비스 최수화 2012-08-29
69641 서비스 강준환 2012-08-29
69640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39 통신 정인숙 2012-08-29
69637 생활가전 최나리 2012-08-29
69635 기타 이지은 2012-08-29
69633 금융 박희진 2012-08-29
69630 식음료 구태연 2012-08-29
69629 서비스 규민아빠 2012-08-29
69627 기타 이철우 2012-08-29
69625 통신 박삼용 2012-08-29
69624 건설 조성열 2012-08-29
69623 생활용품 김미영 2012-08-29
69622 서비스 안녕하세요 2012-08-29
69621 생활가전 허미희 2012-08-29
69620 통신 김형준 2012-08-29
69619 자동차 나규태 2012-08-29
69618 자동차 나규태 2012-08-29
69617 생활가전 김순희 2012-08-29
69616 생활가전 이수연 2012-08-29
69615 자동차 오종영 2012-08-29
69614 기타 김보성 2012-08-29
69613 휴대전화 김태훈 2012-08-29
69612 기타 박종인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