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베가엑스 핸드폰 보상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베가엑스 핸드폰 보상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용민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8-07 00:41:5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베가X 핸드폰을 작년 3월에 샀는데.  화면 렉에 핸드폰 음 소리에 제가한말이 저에게 들리고.먹통이
되어서 ~에이 에스도 맡기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유심카드도 잘 안먹히고. 특히 메모리 8기가 짜리 ~ 산지 한달도 안되서~ 칩이 안먹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 폰만 그런줄 알고 ~ 제 친구랑  이 폰을 같이 3명에서 샀는데 ~ 전부다 이런 상황이 이런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옛날에 산 1기가 짜리 메모리를  바꿔 끼워서~ 몇개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사용하다가~이번에 제가 딱히 폰에 충격 가한적도 없는데 ..
폰 밧데리를 충전해도 ~ 1시간밖에 안가서 ~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하고 큰맘을 먹고 ~ 에이에스 센터에
가니 와이파이랑 핫스판 사용하는데 금이 가서 밧데리가 빨리단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쳐달라고 하니 1년이 지나서 15만원이 든다고 하네요 정말 기계의 내구성도 없고.. 이 소리 듣고 정말 화가 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저만 그러면 모릅니다. 제 친구도 별다른 이유 없이 저와 같은 상황이 나 친구는 그냥 새로 폰을 샀습니다. ~~
아 이폰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 겠습니다.  진짜 네이버에 제가 산폰 치면 저뿐만 아니라 진짜 많은 사람이 저와같은 비슷한 상황에 스트레스 받으 사연이 많습니다.
맨처음부터 제품을 안전하고 확실하지 않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판매 한 것과.
엄청난 잔 고장으로 인한 스트레스 .
이 폰땜에 정말 답답해서 머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럴때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궁급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잔고장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96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5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194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3 생활용품 이혁 2012-08-16
66192 기타 아이맘 2012-08-16
66191 자동차 이태훈 2012-08-16
66190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8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6 생활용품 채성균 2012-08-16
66178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7 서비스 김성찬 2012-08-15
66176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3 서비스 윤영지 2012-08-15
66172 유통 김희숙 2012-08-15
66171 휴대전화 성영호 2012-08-15
66167 생활용품 김태현 2012-08-15
66162 서비스 이종대 2012-08-15
66158 기타 이경아 2012-08-15
66152 서비스 이상일 2012-08-15
66146 자동차 2012-08-15
66138 자동차 전창운 2012-08-15
66135 휴대전화 이인선 2012-08-15
66134 생활용품 김혜림 2012-08-15
66133 자동차 전배석 2012-08-15
66132 휴대전화 도영은 2012-08-15
66131 기타 김동률 2012-08-15
66130 생활용품 배대환 2012-08-15
66129 기타 안지혜 2012-08-15
66128 기타 이영준 2012-08-15
66127 서비스 황성아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