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치 하려는 썩은 아동 병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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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사치 하려는 썩은 아동 병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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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승재
  • 조회수 : 306회
  • 작성일 : 12-07-17 16: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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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389-5번지에  우치한 서울 아동병원(031-30사8-1138)을 고발하려합니다. 고발 사유는 저희 애기(9개월 10일된 영유아)가 수족구 및 구내염으로 인하여 열이 39~37.5도를 오르락하는  상황에 황급히 고발하려는  병원을 찾았고 원장선생님의 진료와 소견으로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아프다는 이유하나로 서둘러 링겔을 갸냘픈 저희 애기의 손에 주사바늘을 꽂았습니다. 다 꼽고나서 수납 및 접수를 담당하던 여직원이 저를 불러서 하는 말 '아버님, 애기는 격리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1인실(하루 입원비 20만원으로 얘기함)로 잡아야 한다'고 다짜고짜 방을 잡아 드릴까라는 말만 전하고 원장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병원측에서는 별 잘못이 없다하는것을 저 자신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가지 이유로 인해 병원측이 장사치례 한다 생각하여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 이유  첫째로는 이틀전 같은 병명으로 저의 첫째가 같은 이유로 입원을 하였을 때 첫째의 병실과 같은층에 위치한 병실에 격리시켜야 할 유아 환자와 함께 방치해 두었고 휴계실 및 놀이방을 함께 사용토록 하였습니다. 격리를 하여야 하는 이유가 전염이 될수 있기 때문에 서로 함께하지 못하게 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이틀전에는 격리를 안시켜도 되고 당일에는 격리를 시켜야 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으며 또한 9개월 갓 넘은 애기가 걷지도 못하는데 병실을 나가야 전염이 될텐데 전염을 시키니 1인실로 잡아야 한다나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둘째로 입원 확인서에 신상 정보 및 보호자 확인 서명을 설명해줄 때 다인실로 분명히 잡았고 확인서에도 서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말그대로 종이쪼가리에 불과했습니다. 애기에게 링겔을 맞히고 나서야 다인실은 안되고 하루 20십만원이나되는 병실에 입원 시키려했습니다. 그렇다고 병실에 유아환자가 많은것도 아니었습니다. 5층 병동에는 저의 애기를 포함한 단 세명뿐만이 입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이 또한 병원측에 항의를 하였더니 다른 유아 환자들을 받아야 학 때문에 병실을 비워도야 한 것이랍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나 어의 없는 상황에 항변을 하였으나 완고히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그냥 다인실 내줄테니 병실에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애기의 건강이 먼저이기  때문에 우선은 병실로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많고 많은 병실에 단 세명만의 유아환자만이 있을뿐이고 그중 한명은 같은 병명의 유아환자였습니다. 왜 여기가 외래환자도 없는지가 이제야 알거같습니다. 근데 왜 다른 병원으로  옮기지 않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우선은 애기의 팔에 또다시 주사바늘을 꼽기 싫었고 다른환자가 오는지 안오는지가 궁금했어서 옮기질 못하는것입니다. 막되먹은말로 위급한 상황을 역이용해 상급 병실을 팔아 먹으려는 이 병원에분노를 표할뿐입니다. 누구든지 조용하고 구애안받고 편안하게 지내고 싶지 않겠습니까? 돈이 없는 자가 약자인 이 나라를 원망해야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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