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물건을 구입했는데,처리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물건을 구입했는데,처리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병용
  • 조회수 : 670회
  • 작성일 : 12-07-26 08:40:04

본문

반갑습니다.
제가 2012년 05월14일 G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였습니다.(해외브랜드)
금액은 298,000원 입니다.
그런데,어디서 잘못되었는지 물건을 못받았습니다.
제가 물건을 역추적해서 보니 인천공항에 한진택배 쪽에서 보관중이더라고요.
G마켓에다 확인을 수차례하니까 자기네들은 중계업이기 때문에 모르니까.
택배사에게 물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거래를 G마켓에서 거래를 했지 택배사에게 거래를 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혼자서 열심히 확인해본결과 한진택배에서 연락처를 잘못 기재해서 확인을 했습니다.
저는 물건이 너무 늦게오고 선물받는분이 해외로 가셨기에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자에게서 연락이오기를 자기네들이 실수를 한게 없어서 환불불가라고 통보가 왔습니다.
이과정을 한진택배에서 자기네들이 실수했기에 판매자하고 메일을 주고받더니,환불기간이 지나 안된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물론 배달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건 이해가 가는데,G마켓이나 물건 판매자에 행동에 너무 무책임함에
이렇게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믿고 살수있는 신뢰가 깨진거에 분통이 터지고,벌써2달넘게 방치를 하고 아무 조치를 해주지 않은
G마켓을 고발합니다.정신적피해,물질적피해에 대해서 입니다.
수고스럽겠지만,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고 업체에서는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있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32 휴대전화 도영은 2012-08-15
66131 기타 김동률 2012-08-15
66130 생활용품 배대환 2012-08-15
66129 기타 안지혜 2012-08-15
66128 기타 이영준 2012-08-15
66127 서비스 황성아 2012-08-15
66126 휴대전화 김경오 2012-08-15
66124 휴대전화 임지영 2012-08-15
66120 생활용품 권선용 2012-08-15
66119 휴대전화 정혜리 2012-08-15
66118 생활가전 이봉이 2012-08-15
66117 휴대전화 박재진 2012-08-15
66114 생활용품 박창준 2012-08-15
66113 기타 고민정 2012-08-15
66112 통신 김창서 2012-08-15
66111 금융

처리중

보험료
김희정 2012-08-15
66108 휴대전화 조수현 2012-08-15
66107 서비스 성동준 2012-08-15
66106 생활용품 2012-08-15
66100 통신 최현이 2012-08-15
66093 기타 김은성 2012-08-15
66082 기타 이슬아 2012-08-15
66079 생활용품 이상용 2012-08-15
66078 생활가전 김유리 2012-08-15
66077 기타 정경희 2012-08-15
66076 서비스 임성옥 2012-08-15
66075 통신 최승훈 2012-08-15
66074 생활가전 전지영 2012-08-15
66073 기타 김진영 2012-08-15
66072 생활가전 정미자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