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7-26 20:25:15

본문

4년전 흥국 생명의 판매사원의 전화로 매월 오십만원씩 내는것을 가입했다 내용은 5년후면 원금의이자 10프로에 천만원을 더 받을수있다 했다
 그러데 지금에와서 확인한결과 마이너스이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했고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직원 개인이 한 행동이기때문에 원금만 주겠다고 한다
녹취내용도 있고,난 흥국 생명에 가입한건데 직원의 한 행동으로만돌리는 이종일차장의  무첵임한 대답에 놀람을 경할수 없다.
4년동안 직원의 말만 믿고 이자만을 보고 힘든중에도 돈을 냈는데 내가 낸돈만 받을수 있다니 어떻게 하면 될까요?? 원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66833 식음료 백경희 2012-08-17
66832 휴대전화 이현정 2012-08-17
66831 생활가전 연승희 2012-08-17
66830 서비스 이은정 2012-08-17
66829 휴대전화 김다솔 2012-08-17
66828 통신 이래연 2012-08-17
66827 식음료 이상덕 2012-08-17
66826 통신 박수진 2012-08-17
66825 기타 이성준 2012-08-17
66824 생활가전 박동석 2012-08-17
66823 생활가전

처리중

보상처리
김영애 2012-08-17
66822 digital 한병두 2012-08-17
66821 통신 박인숙 2012-08-17
66820 휴대전화 이상국 2012-08-17
66819 기타 윤세현 2012-08-17
66818 유통 맹용 2012-08-17
66817 생활가전 바른사회 2012-08-17
66816 기타 박아롬 2012-08-17
66815 통신 최봉림 2012-08-17
66814 기타 김태향 2012-08-17
66813 서비스 박광석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